다이어트효과와영양사라는분의 자격여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비오팜 ] 다이어트효과와영양사라는분의 자격여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미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26-07-06 11:40:29

본문

갱년기와 뇌경색으로 인한 생활활동부족으로 점차 살이쪄서 여러군데 알아보다 비오담에서 전화상담을하고 무조건 빠진다는 자신감에 구매를 결정했어요. 3개월치에 한달치 서비스로 백만원이 넘어가는데 고민도했지만 영양사가 있어 여러가지 도움을 줄수있고 절대로 빠진다는 말에 구매했어요. 근데 빠지지는 않고 자꾸 살이 쪄서 문의했더니 상품과 고객님의 문제가이니고 갱년기때문이라고 식단조절하고 꾸준히 약을 복용하라는겁니다. 저는 처음 부터 갱년기와 뇌경색으로 약을 복용하고있다고 고지했고 그래도 상관없이 빠진다고 하고선 이제와서 갱년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2주뒤쯤 기름진것 먹지말고 야채부터먹고..누구나 아는 메시지를 보내와서 살이 안빠진다고하니까 지금껏 단한명도 이약을 먹고 살이 안빠진사람이 없다고 하면서 저의 식단을 적어놓으래요. 그리고 혹시 자면서 몽유병으로 무언가를 먹는건 아니냐고ㅠ. 뇌경색으로 먹는것은 엄청 신경써서 먹는데 굶으라는 말인지 진짜 자격증이있는 영양사인지 의심이 갑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962 서비스 주식회사 퍼니랜드 박창완 18:04
1531961 생활용품 제이에스티나 서주희 18:03
1531960 자동차 르노코리아

접수

기술료 N
김현우 18:00
1531959 기타 위버스브레인 함가영 17:57
1531958 생활용품 써니하우스몰 이서준 17:56
1531957 기타 다정노인복지센터 이복실 17:53
1531956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정찬 17:52
1531955 생활가전 주식회사 앳홈레이드 현미예 17:52
1531954 유통 현대홈쇼핑 이정현 17:51
1531953 생활용품 한샘 변경섭 17:50
1531952 생활용품 그리티(감탄브라) 신영희 17:40
1531951 생활가전 SK매직

처리중

등록비요구 N
이현미 17:34
1531949 생활용품 PENETRO 송유나 17:32
1531944 생활용품 더블힙스HHiPS

처리중

환불 미조치 N
전슬기 17:30
1531938 금융 프라임에셋 강선주 17:27
1531929 생활가전 가포넷 이동혁 17:21
1531928 기타 주)삼익열기 은의숙 17:16
1531927 생활가전 프리티프릭

처리중

환불거부 N
이효진 17:15
1531919 유통 무신사

처리중

제품 미배송 N
정병찬 17:08
1531916 금융 삼성카드 이진수 17:08
1531912 기타 모모의원부산점

처리중

환불거부 N
허유미 17:06
1531910 생활용품 crassiang 이지희 17:06
1531909 유통 서브마켓 박인영 17:06
1531907 식음료 현대홈쇼핑 남혜연 17:05
1531905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환불지연 N
김지연 17:04
1531901 유통 오마이건담 010-4898-1579 이종민 16:59
1531900 식음료 서버마켓 홍준기 16:58
1531899 기타 김해 국민빨래방 1호점 봉황점 김지현 16:58
1531898 기타 아마노코리아 이승주 16:54
1531897 유통 그리티(원더브라) 박정은 16:5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