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B에 일방적인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MB ] CMB에 일방적인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미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26-07-10 01:55:43

본문

안녕하세요. CBM 횡포에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도움을 요청 드립니다.

제가 충남 공주시 유구읍 석남리 247_5 유구우체국 앞 현재 공용주차장 자리에 슬램덩크 문구점을 운영을 했었습니다. 운영을 하다가 다른 임차인에게 문구점을 인도를 하였습니다. 문구점을 운영하면서 CMB를 이용하였는데 임차인에게 문구점을 인도한 후 이용료 청구가 없었는데 한참을 지나서 이용료가 연체 되었다고 납입하라고 독촉이 왔습니다.그러면서 연체가 되어 CMB에서 신용정보원에 신용불량으로 등록을 했습니다.문구점을 인수한 분이 처음에는 납입을 하였는지 처음에는 이용료 독촉이 오지 않았는지 연락이 없다가 한참 지난 후에야 연락이 와서 막무가네로 연체금을 내라니CMB 횡포에 너무 정신적 고통 및 스트레스에 일상생활이 어렵습니다.그래서 CMB에 전화해서 김나영 직원하고 상담하게 되었습니다.그 직원도 제가 무조건 잘못했다고 하면서 연체 이용료를 납입하라고 하더라고요.상담원하고 상담한 결과 이용료가 연체되어 2017년 03월 31일 통보도 하지 않고 CMB에서 일방적으로 일시정지를 시켰고, 계속 납입이 안되어 CMB 직원이 문구점에 방문을 하였으나 문구점을 운영하는 임차인도 만나지 못하고 누가 이용하는지 확인이 안되어 그냥 돌아갔다고 상담원에게 내용을 들었습니다. 그이후 누가 이용하는지 확인도 안하고 2020년인가에 또 CMB에서 아무 연라도 없이 일방적으로 요금이 나오게 일시정지를 풀고 연체료를 발생 시켰습니다. 누가 이용하는지도 확인도 안하체 CMB 독단적으로 일시정지를 풀어 연체를 강제로 요구하는게 말이 됩니까? 힘없는 소비자라고 이렇게 기관에서 횡포를 부리는 것에 너무 억울하고 정신적 고통이 심합니다.그리고 CMB 김나영 상담원에게 규정을 보내 달라고 해서 확인해 보니 일시정지시 미리 연락을 하게 되어 있는데 전 연락도 받지 못했고, 일시정지를 풀때도 누가 이용하는지 확인하고 연락 후 풀 수 있는데 아무 연락 조차도 없이 CMB 일방적인 독단으로 일 처리를 했습니다.이런 횡포에 대해 그동안 독촉 문자로 스트레스에 정신적 피해 보상을 꼭 받고 싶습니다.억울한 힘없는 소비자에게 제발 도움을 주세요. 이렇게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756 유통 네이버쇼핑 심허정 02:30
15337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2:13
1533754 유통 네이버쇼핑

접수

미배송 N
박홍규 01:59
열람중 통신 CMB 이현미 01:55
1533752 생활용품 인마이백 유예린 01:12
1533751 기타 해드림 가사도우미 박경희 01:06
1533750 서비스 Cj대한통운 송미향 00:33
1533749 기타 London embassy ONUO 00:24
1533748 기타 언급된 모든 embassy ONUO 2026-07-09
1533747 통신 주식회사 지원 유혁진 2026-07-09
1533746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강태웅 2026-07-09
1533745 기타 오세니아 embassy ONUO 2026-07-09
1533744 기타 스포츠토토 소비자 2026-07-09
1533743 기타 프라이빗강릉풀빌라펜션 김수연 2026-07-09
1533742 기타 런던 피트니스&필라테스 분당 이매점 김은지 2026-07-09
1533741 기타 출장시민 박태영 2026-07-09
1533740 기타 서브마켓 조선호 2026-07-09
1533739 기타 대만 중국 홍콩 싱가폴 embassy ONUO 2026-07-09
1533738 기타 대만 중국 홍콩 싱가폴 embassy ONUO 2026-07-09
1533737 유통 코코미 남미숙 2026-07-09
1533736 기타 비누네일 서유진 2026-07-09
1533735 기타 SSDT ONUO 2026-07-09
1533734 서비스 GH피트니스 조윤희 2026-07-09
1533733 기타 세라젬 정종근 2026-07-09
1533732 기타 공지 ONUO 2026-07-09
1533731 기타 01052941054고려식품 김부 2026-07-09
1533730 기타 공지 ONUO 2026-07-09
1533729 기타 SSDT ONUO 2026-07-09
1533727 기타 대만 중국 홍콩 싱가폴 embassy ONUO 2026-07-09
1533726 기타 마이플레이스 광고회사 장은진 2026-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