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무니없는 견적 증액과 이후 대처 미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카팩토리 수원점 ] 터무니없는 견적 증액과 이후 대처 미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광수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26-07-10 11:19:50

본문

자동차 도색 처리에 관한 고발
우선 탁송비 고지에 대해서 처음 전화상담을 할 때 무료라고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계약서에 딜리버리 서비스는 수리 시 편도 1회 지원. 1회만 무료라는 내용이 적시되어 있고 출고 탁송비는 받더라고요. 이 부분은 제가 계약서를 제대로 못 본 과실이 있으니 이해는 합니다만 분명 전화상담을 할 때 무료라는 내용을 들었기 때문에 계약을 진행한 거고 추가 비용이 발생한 부분에서 자기 쪽은 더블체크를 했으니 무조건적으로 소비자 잘못이다라고 몰아가는 태도가 조금 속이 상했습니다. 계약서 상 딜리버리 서비스는 수리 시 편도 1회 지원이라는 말이 유선상담 당시 픽업무료라는 말도 있었고 "편도 1회"가 입고인지 출고인지를 특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계약서상 내용과 구두상 내용이 병존한다고 생각되어 문의를 드린겁니다.
또한 처음 제 차 입고 전 사진으로 견적을 받을 때 35만 원으로 책정을 하셔서 가성비 부분에서 좋은 거 같아 믿고 계약금을 걸고 계약을 하였는데 입고 후 하시는 말이 사진상에서의 색깔은 블랙인데 입고해 보니 네이비여서 추가비용이 20만 원이 발생한다 라는 말을 하셔서 너무 황당했습니다. 사진상으로도 네이비 색상인데 어떻게 입고하고 보니 블랙인 줄 알고 35만 원이었는데 추가비용 20만 원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는 말을 할 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페인트 금액에 대해 차이가 있다는 것은 이해를 하겠지만 사진상으로 봤을 때 검정이였다 입고해 보니 네이비여서 추가비용이 발생한다 라는 이 상황 자체가 이해가 안돼서 그럽니다.
계약금이 아까워서 그냥 진행하였는데 이때라도 계약을 물릴 걸 그랬습니다.
마지막으로 출고 후 대처입니다.
출고 후 탁송기사님께 인계받은 후 차 상태를 보니 수리를 요청드렸던 앞 범퍼 부분에 수리가 미흡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공업사 입장에서는 단순 미세한 칠 까짐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추가 비용으로 많은 지출이 있었고 상당한 금액을 내고 수리를 맡긴 입장에서 수리 후 미흡한 부분이 있으면 속이 상할 수밖에 없는데 이 부분에 대해 문의를 하니 제가 보내드린 칠까 짐 부분이 보이지 않는 각도의 출고 사진을 보내주시며 저희는 출고상 문제가 없었으니 탁송기사님께 사진을 받아서 말씀을 하셔라 라는 말을 하시는데 너무 당황스러웠습니다.
결국 나중에 조금 더 자세한 사진을 보내주시며 과실을 인정하고 as 입고 출고 탁송 무료로 as를 보냈는데 입고해서 보니 단순 페인트여서 자기 잘못 아니라고 탁송비를 보내야한다고 하며 모든 책임을 소비자에게 전가 하였습니다

너무 화가나고 억울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962 통신 이룰:성 김태완 14:34
1533961 기타 에어비앤비 오미향 14:31
153396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4:30
1533959 기타 대만 중국 홍콩 싱가폴 embassy, russia embassy ONUO 14:29
1533958 기타 전세계 embassy ONUO 14:24
1533957 서비스 미소 김지은 14:16
1533956 기타 루나스타라이트 김보영 14:15
1533955 생활용품 유엠 You-m 이지현 14:12
1533954 통신 오픈ai opco,llc 김진민 14:10
1533953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용현 14:10
1533952 생활가전 씨던까사 천유림 14:07
1533951 기타 크린토피아 김해공항점 이하나 14:03
1533950 생활용품 데코라인 김민서 13:59
1533949 통신 (주)딜라이브 13:55
1533948 기타 이수세탁 김송하 13:51
1533947 식음료 (해운대 과일왕 송사장) 서브마켓 정다운 13:49
1533946 유통 케이스티파이 김송 13:49
1533945 기타 홍대 퍼스트 아카데미 신지은 13:41
1533944 자동차 테슬라 이종숙 13:33
1533943 식음료 서브마켓 서브마켓피해자 13:32
1533942 유통 토스쇼핑 김형석 13:31
1533941 유통 니쁜스(피아솜통상) 조소연 13:25
1533940 기타 오아시스 카워시 대구유천점 허주원 13:22
1533939 생활가전 롯데하이마트 단구점 함종각 13:21
1533938 기타 데자뷰메디스캔잠실점 엄기금 13:20
1533937 유통 네이버쇼핑 전혜진 13:16
1533936 기타 업페이즈 한수연 13:09
1533935 생활가전 코웨이 김유성 13:04
1533934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12:58
1533933 기타 베낌터 유지희 12:5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