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소비자를 우롱합니다의 이름추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는 소비자를 우롱합니다의 이름추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경
  • 조회수 : 448회
  • 작성일 : 13-01-04 08:46:32

본문

4년전 삼성tv 를 구입.. 얼마되지않아 초록불이 화면에 나타남.교환요구하자 고치면 된다해서 1년이내
무상으로 고침.1년전부터 화면을 켜면 30분동안 깜빡이다 화면고정..
얼마전부턴 화면이 5분마다 깜빡거림.지금은 다시 정상화면도 나타나지 않음.
A/S 요청,기사와서 40만원에 수리하라함.
고객센터(모든 고발원인인 그번호 1588-3366 /02-541-3000) 수명이 어떻길래 수리비가 많이 드냐는
질문에 그것도 할인금액이라고..다른 기사 다시 방문요청..그 기사하는말..
어떻게 수리비가 나왔는지 모르겠다고..아예 자재가 없으니 고칠수 없다고..
고객센터왈..7년 보상기간 정도 예상하고 고쳐주는게 당연한데 자재가 없으니 처음 구입장소 전화해서
판매일보 보내면 견적을 낸다고..
모델명 있으니 찾아서 견적내달라고..3명의 팀장(최병조실장,송정관팀장,김승복팀장)이란 사람 교대로 하는말..
모든사람이 전화해도 똑같고 그시점의 기록이 없으니 산 년도기준 단가에 접수한 그날로 계산해서
23만원 줄테니 방법이 없다고..
어떻게 그런방식이며 소비자보호법에도 있다하니 자료보내달라하니 그럴순 없으니 와서 확인하라고..

고치는 비용가지고 의의제기할만한데 아예 자재없으니 구입날짜 따져서 돈을 그만큼 돌려주는것도
회사에서는 수리하는게 더 유리한데 돌려주는거라고..
구입년도도 모르고 어떻게 소비자를 생각하길래 그런배짱들이 기사부터 팀장부터 안내원까지 모두
똑같은 말들을 하는지..

삼성전자를 고발하며 절대 이런 똑같은 일들이 반복되는일이 없어야 겠기에 글을 올립니다
항상 같은 변명으로 이런 사례가 많던데..그때 마다 스크립트 적어놓고 그렇게 해결하시는죠

고객센터 가봤자 똑같은 말일테고 방법은 삼성에선 없다고 하고 소비자는 항상 이렇게 당해야하는죠

빠른조치 간곡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455 서비스 구글 플레이 최다희 21:33
152845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1:28
1528453 식음료 배달의민족 이정복 21:28
1528452 서비스 온더북스스터디카페 이재연 21:27
1528451 유통 에이블리 박연주 21:20
1528450 기타 루벤스세탁 김재완 21:19
1528449 서비스 NC소프트 김동엽 21:11
1528448 유통 스타필드 자라 김성희 20:56
1528447 식음료 서브마켓 김용현 20:55
1528446 통신 주식회사 에이치스카이 (브랜드명: 세이브프리) 이승아 20:41
1528445 기타 신금호익스프레스 임용규 20:38
1528444 항공·여행 주식회사 에이치스카이 (브랜드명: 세이브프리) 이승아 20:29
1528439 통신 주식회사 ABC 홍길동 20:21
1528428 유통 FEVER 정미라 20:09
1528427 유통 네이버쇼핑 이영수 20:08
1528426 기타 피카소

처리중

바가지술밦 N
이인혁 19:46
1528425 기타 피카소

처리중

바가지술값 N
이인혁 19:38
1528423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미혜 19:31
1528422 식음료 대동집수원호매실점 차지선 19:27
1528421 항공·여행 오렌지고시텔 정동민 19:24
1528406 기타 뽑기뽑기 오창식 19:09
1528398 항공·여행 아고다 박영세 19:06
1528384 유통 쿠팡 박기홍 18:58
1528368 서비스 쿠팡이츠

처리중

배송오류 N
한승연 18:16
1528358 건설 울산역에피트스타시티 최미진 17:59
1528357 생활가전 다이슨 이정원 17:57
1528336 자동차 에바숨 (증평) 김영설 16:39
1528335 서비스 NC소프트 견병별 16:27
1528334 생활용품 QUICKLYSHOPNOW 홍주연 16:14
1528333 서비스 한마음물류주식회사 고혜정 16: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