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모르게 체크카드를 가입시켜놓고, 사기를 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즐,롯데카드 ] 본인도 모르게 체크카드를 가입시켜놓고, 사기를 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채영석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3-01-09 21:54:21

본문

안녕하세요.

본인도 모르게 체크카드를 발급하고, 자신들은 발급한 적이 없다며 발뺌하는 '애즐'과 '롯데카드'에 분노적인 마음을 감출 수 없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시작은 1월 8일 본인이 발급하지도 않은 '롯데 체크카드'를 발급되었다며 문자가 왔습니다. 억울한 마음에 롯데카드에 전화를 해보니 처음에는 배송지도, 어떤 경로로 발급했는지도 모른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다시 전화해서야 애즐을 통해서 신청이 되었다고 알려주는겁니다. 그래서 처음에 애즐 아이디를 알려달라고 하니 안알려주고 다음날(1월 9일)이 되어서야 아이디를 알려주더군요. 그 아이디는 본인이 사용하는 아이디였지만 정작 본인은 발급한 적이 없습니다.

더구나 발급 절차를 확인해보니 휴대폰 인증, 신분증(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본인확인, 계좌번호 계좌인증까지 밟아야 하는데 저의 가족 구성원 중에서는 전혀 이런 절차를 밟고 포인트를 받은 사람이 없습니다.

기분이 상합니다. 확인해보니 '대구시 계산2동 매일신문사'라는 곳에 배송이 된다군요. 저가 살고 있는 곳은 '인천시 계양구 계산1동'입니다. 어떻게 저가 모르는 사이에 저가 사용하고 있는 계좌번호까지 등록해서 카드를 발급했는지 정말 파렴치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중구 습니다.

본인도 모르게 체크카드를 가입시켜놓고 발뺌하는 애즐과 롯데카드. 소비자로서 억울한 마음을 참을 수 없습니다. 더 자세한 피해 내용은 저가 적어놓은 전화번호로 전화해주시면 말씀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 카드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22978 항공·여행 에어로케이(Aero K) 소건 12:48
1522977 기타 바우스의원 정유주 12:43
1522976 유통 티톡광고/아름다운내일/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유하정 12:42
1522975 생활용품 주)에스엠코스 서지환 12:42
1522974 TM Stephanie 12:40
1522973 생활가전 라이스타 정원식 12:39
1522972 생활용품 크림

접수

불량품 N
박기훈 12:37
1522971 생활용품 유한회사 세리움 김태엽 12:34
1522970 통신 LGU+ 임재익 12:32
1522969 생활가전 웰싱 / wellsing 주재홍 12:29
1522968 기타 화곡타일 최지선 12:29
1522967 통신 LGU+ 황병희 12:28
1522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2:27
1522965 서비스 사주나루 고민채 12:27
1522964 유통 더넷스토어 김인영 12:25
1522963 식음료 드니그리스 최현주 12:14
1522962 금융 흥국화재 박한슬 12:02
1522961 유통 김소형헤밀레몰 황지원 12:01
152296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삼 12:00
1522959 기타 연예인들 연예경영인들 대학교들 모두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2:00
1522958 기타 (주)해피머니아이엔씨 노민영 11:57
1522957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태윤 11:57
1522956 유통 spc고객센터 하윤미 11:46
1522955 유통 (주)초이스포우먼 박정현 11:43
1522954 기타 명성통운 윤창오 11:43
1522953 생활용품 아이트 ITE 김창덕 11:40
1522952 생활용품 한샘 길수지 11:39
1522951 유통 볼트웨이브 and 네이버 플러스 최병길 11:37
1522950 기타 압구정 장애인 선거 투표소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1:3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