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배송으로 인한 교환 신청 후 상품이 안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아이몰 ] 오배송으로 인한 교환 신청 후 상품이 안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다민
  • 조회수 : 41회
  • 작성일 : 13-03-29 17:49:55

본문

롯데아이몰을 통해서 제휴사인 주)더휴먼네트웍스 에서 뉴발란스 운동화를 240발볼사이즈로 주문을
했는데 240발볼d사이즈로 와서 3월3일에 택배회사에 반품을 보냈는데 그 뒤로 아무런 연락도 없어서 롯데아이몰에 3/10 문의를 했더니 신속하지 못해서 죄송하다고 조금더 기다려달라는 답변만 받고 기다렸어요.
기다리다가 3/21에 롯데 아이몰에 문의하니 업체측(더휴먼네트웍스)에서 물건을 못받았다고 한다고 반품운송장을 알려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택배사에 문의해서 알아보니까 3월4일에 더휴먼네트웍스에 도착했다는데
롯데아이몰에서는 그 업체에서 확인이 안됬다고 기다려달라고 업체측에서 연락이 갈 거라고 했는데 제가 전화를 못받은건지 그쪽에서 안한거지 통화를 못했어요.

또 기다리다 오늘 다시 문의했더니  업체측 업무시간이 끝나서 다시 전화준다고 하는데
기다리는 입장에서는 제 돈 내고  한달동안 물건도 못받고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 잔뜩 쌓여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문의드려요. 아직 물건도 못받았지만  이대로 물건만 받으면 너무 억울할 것 같아요.
 배송지연으로 인한 피해보상같은 것은 받을 수 없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운동화의 사이즈가 오배송되어 반송하셨는데 그뒤로 처리가 되지않고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처리요청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315 유통 룩캐스트 이세진 12:50
1528314 기타 EA SPORTS(https://www.ea.com/sports) 고갑승 12:32
1528313 기타 오렌즈양산 지점 Xjxxjjz 11:34
1528312 기타 이석규이비인후과의원 Fhdhd 11:23
1528310 기타 Cu양산동원비스타 편의점 Jxxj 11:10
1528309 유통 G마켓

접수

환불 N
홍현주 11:03
1528308 서비스 쓱싹홈케어 김성제 10:58
1528307 기타 G마켓 콘바텍듀오덤겔 Xjxjx 10:55
1528306 기타 주식회사비인스토어 임정화 10:54
1528305 기타 커버링 이재복 10:50
1528304 기타 ganshya 김용준 10:49
1528303 기타 이사스토리 이정선 10:27
1528302 서비스 프리카트 이진영 10:26
1528301 슬라이드문 10:24
1528300 기타 예사랑명품크린 조지영 10:15
1528299 금융 신한카드 안상철 10:04
1528298 기타 (주)신화캐슬 09:45
1528297 유통 GS홈쇼핑 이미경 09:45
1528296 기타 (주)신화캐슬 09:42
1528295 기타 (주)신화캐슬 09:27
1528294 생활용품 무신사 주신애 09:18
1528293 기타 쿠팡 제이디준 09:15
1528292 수지 자동차배터리 교체 09:15
1528291 자동차 에니카모터스 위관석 08:56
1528288 휴대전화 삼성전자 백유정 08:31
1528286 기타 (주)신화캐슬 08:29
1528283 기타 (주)신화캐슬 08:28
1528282 기타 (주)신화캐슬 08:28
1528278 기타 (주)신화캐슬 08:26
1528274 기타 (주)신화캐슬 07:4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