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를 탔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시를 탔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보라미
  • 조회수 : 1,256회
  • 작성일 : 12-01-25 15:41:14

본문

택시를 타고 중간에 친구 한명을 태워서 목적지까지 가는데
택시 기사가 이새끼들이 중간에 한명 더 탈거면 미리 얘기를 하던지 해야지
그러면서 반말을 계속 하시더라구요~~
일단 중간에 친구가 택시를 타고 나서는 조용하시더니
너네 목적지가 어디냐! 이러면서 또 반말을 계속
친구가 왜 반말을 하시냐며 물어보니 그쪽한테 반말 한게 아니고
저를 가리키며 쟤한테 반말 한거라고 하시더라구요-_-
그리고 목적지 까지 가달라고 하니까 여기 내려서 그냥 걸어가!! 이러시고
어쨋든 계산하고 내려서 택시 회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불쾌했다고.. 그랬더니 교육을 잘 시키겠다고 이해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그 택시기사한테 사과 받고 싶다고 하니
그럼 그 택시기사한테 사과전화를 드리라고 말한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연락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날 택시회사에 전화해서 전화가 안 왔다고 하니
전화가 안갔냐며...그냥넘어가라는 식으로 하시면서 신경질을 내시더라구요
그러다가 그분이 저한테 싸가지 없는년이 몇살 쳐먹었냐느니. 그러면서 욕을 하시더라구요
야! 차라리 신고해 이러면서 그리고 전화를 말도 끝나지고 않았는데
자기 욕할것만 하고 계속 끊으시더라구요 성함 알려달라고 했더니 내가 왜 알려주냐면서
싸가지없는년이 이러면서 또 끊으시더라구요~

정말 어디다가 이런 얘기를 해도 화가 풀리질 않네요~~
저는 그 기사와 회사한테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시이용중 기사분의 불친절한 태도에 매우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해당 업체에 있으며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으며 택시불친절관련 서울시 120 교통불편민원신고센터(http://cyber.seoul.go.kr/sip/html/frame_center.html)를 통하여 민원 접수 할수 있으며 접수된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신고자의 주소, 전화번호 및 신고대상(버스, 택시)의 차량번호가 정확해야 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7514 QD Natalia 01:20
1517513 항공·여행 아고다 장성재 01:14
1517512 항공·여행 명서나무늘보호텔 문예진 00:57
1517511 생활가전 교원 오로 00:48
1517510 자동차 르노코리아 오로 00:46
1517509 자동차 르노코리아 오로 00:44
1517508 자동차 현대자동차 오로 00:42
1517507 자동차 르노코리아 오로 00:40
1517506 식음료 오뚜기 오로 00:38
1517505 생활가전 교원 오로 00:36
1517504 자동차 한국지엠 오로 00:34
1517503 휴대전화 애플 오로 00:32
1517502 CN Audra 00:32
1517501 생활가전 교원 오로 00:30
1517500 휴대전화 샤오미 오로 00:28
1517499 식음료 농심 오로 00:27
1517498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오로 00:25
1517497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오로 00:22
151749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소현 00:18
1517495 생활가전 교원 오로 00:17
1517494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오로 00:15
1517493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오로 00:13
1517492 생활가전 교원 오로 00:11
1517491 자동차 르노코리아 오로 00:09
1517490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오로 00:07
1517478 서비스 한우리 독서논술 이지은 2026-06-05
1517477 유통 쿠팡

처리중

냉장고 판매 N
김은영 2026-06-05
1517474 항공·여행 아고다 이다빈 2026-06-05
1517467 생활용품 쿠팡에서 구입 달빛가구 김수진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