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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키 ] 나이키 에어 A/S건에대한 북수원 나이키와 상담 여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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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상영
  • 조회수 : 206회
  • 작성일 : 13-04-10 00: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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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년 저희 신랑이 북수원 나이키에서 에어가 있는 운동화하나를 구입했습니다.

연두빛깔 형광색이라서 아마 보시면 다들 아실꺼에요...

엄청 튀거든요...

근데 일년도 못신고 에어가 터져버렸어여...ㅠㅠ

당연히 A/s 맡겼습니다...

얼마짜리 신발인데~ 일년도 못신고 버릴순 없짜나요...

산데가서 고쳐서 쓰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북수원 매장에 맡기고 한참뒤...

메일과 함께...에어는 고객부주의로 터진것이고.

이 운동화 특성상 에어와 신발이 일체형이기때문에

A/S절대 불가하다더군요...

화가났지만...개인사정상 운동화 고치는데 신경쓸 겨를이 없는지라...

지금껏 몇달동안 그냥 지나치다가

지난주에 다시 북수원 매장엘 갔습니다...

 

북수원 매장에 들어서서 일단 운동화 어딨냐구 묻고

A/S 해달라구 했지요...

안됩답디다~!!!

될때까지 본사에는 보내주겠다더군요...

그게 말입니까???

사놓코 여태  신고 다닌것은 몇번 되지도 않코

A/s때문에 본사에 매장에 맡겨놓은게 몇달인데...

이제와 일년이 넘었을뿐더러...고객부주의로인해서...

절대불가라니...

 

참나~!!!

그러면서 자기네 본사가 검사한결과...

우리 신랑이 못같은것을 밟았다더군요...

그래서 고객 부주의래요...

그럼 신발을 사놓코 신고다니지도 못하고 보기만 해야합니까???

사놓코 손에 들고 다니고. 신랑 발엔 못이 찔리던 말던...그렇게 다녀야 고객부주의가 아닌건가요???

그신발 신고 다닐땐 땅만 보고 다니다가...

앞정이나 못이 있으면 얼른 벗어서 신발을 보호해야하는 건가요???

어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자체 검사 결과를 저더러 어떻게 믿으라는 건지...

지네들 맘대로 결과서 작성하고

우리더러 거지취급하며 꺼지라는 식인거지요...

 

더욱이 어이없는건...

북수원 나이키 매장...

정말 황당합니다...

저랑 신랑을 완전 무시하면서 인사도 안하고...

거지도 이런 상그지 대접이 없어요...

간김에 제꺼 슬리퍼 하나 사려고 싸이즈 말하면서 달라고 하니까...

완전 귀찮다는듯이 지네들끼리..휙휙 던지면서...

"야~이거 240사이즈 어디있지???"

가지러가기 귀찮은듯이...

신어본 후에도...구경도 못하게...

"사실꺼에요  ???"

요래요...

안사면 신어보지도 못하나요???

그러면서 물건다시 제자린에 놓을때도 던집디다!!!

기분나빠서 안살라다가 모처럼 신랑이 슬리퍼 하나 사준다길래...

산다고 말했지요...

 

일단 39000원짜리 고르고

20000원은 적립카드로 하고, 나머지 카드로 했습니다...

적립카드 다시 던지듯이 주더군요...

기가막혀서...너무 화가나지만 18개월된 아들도 있어서...

그냥 일단 들고 나오는데~ 문앞에까지 나가는데도 잘가라는 인사한마디 안하고

뒤에서 쑥덕거립디다!!

제가 도저히 참지 못하겠어서...

"저기요!!! 기분나빠요???"""

"네...??"

 

완전 큰소리로 소리쳤어여...

그랬더니 우리신랑이 일단 나가서 얘기하자고 나갔습니다...

점장도 같이 따라나오더군요...

아까직원...눈 똑바로 뜨면서...

"머가요...???"

점장님이 말리시면서 아직 어려서 먼가 오해가 있는것 같다고...

누가봐도 무시하는거였는데 말이죠...

어째꺼나 서로 언성높여가며 싸웠죠..

그리고 사과받고 그 일은 끝났습니다...

점장님이 어떻게 방도를 찾아보겠다고 애기는 하시더군요...

본사에도 보내보고 사장님께도물어본다구요...

 

그렇게 이틀이 지나고

나이키에서 전화가 없길래

직접 본사로 전화했어여...북수원 매장에서 운동화 에어 A/s 들어간거

어떻게 됐냐구요...

어쩜...

그 상담원 진짜 대단합디다...

이래저래 얘기하다보니..

내 말은 듣지도 않코

"고객님~ 말 가려서해주세요...

"고객님~ 절대 불가합니다...

"고객님~ 이러시면 전화끊씁니다..."

요러더니 전화 확 끊어버리더군요...

 

그게 고객상담하는 사람이 하는 일일까요???

고객 불평을 들어주고...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주는게 정상 아닌가요???

 

다시 걸었습니다...

당연히 다른사람이 받았어여...

그 여직원 바꾸라고 했더니..안된대요...

그럼 위에 직원 바꾸라고 했더니...그건 더더욱 안된대요...

그럼 내가 당장 소비자 고발센터에 전화한댔더니...

그 방법 밖엔 없다더군요...고발하래요...

 

이야~정말 나이키를 위해서 정신교육 철저하게 받은 두 여직원!!!

끝내 윗선 안바꿔 주더군요...

절대 A/s 불가라는 말과 함께...

사람 약올리는 것도 아니구..

 

그러면서 제품 주의사항에 못밟지 말라고 쓰여있다나???

기가 막혀서...

누가 운동화 사면서 제품주의사항 읽나요???

그리고 당연히 나이키 같은 큰 회사라면. A/s당연히 다 되어서

오래 신을꺼라고 생각하고 사지 않나요???

비싼돈 주고 사서 . 모셔놓코 신고 다니지도 말라는 소린가요???

 

너무 화가 납니다...

바로 인터넷 접속했지요...

우와~~~

나이키 에어 불만에 따른 글들이 줄줄이 이어지더군요...

불만제로에도 나왔다던데...

이대로 당하고만 있어야하나요???

 

내돈주고 신발사고...

그냥 신고다닌 죄밖에 없는데...

그럼 주의사항에 신고 다니지말고...보기만 하세요~~~

이렇게 써놔야하는거 아닌가요???

 

정말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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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

착화하시는 해당운동화의 하자발생 관련하여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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