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관련 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리브데올리브 ] 환불관련 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이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3-04-15 15:51:43

본문

안녕하세요..저는 2011년 12월경 올리브데올리브에서 다운점퍼를 698,000원에 장만하였습니다..

장만하고 나서 아직 입어보기 전에 옷을 찬찬히 살펴보니 양쪽 겨드랑이 부분에 제봉선이 엉망이라, 옷을 한번 교환하였습니다..

물론 교환은 옷을 한번도 입지 않았기에 가능했었고, 교환하는데 2주~3주 정도 기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집과 직장이 멀지 않고, 늘상 운전을 하고 다녔기에 다운점퍼는 사실 그 해 겨울 2~3번 정도 밖에 입지 않았습니다..그냥 기본 모직코트도 아닌, 다운점퍼를 누가 매일같이 입겠습니까?
이 부분은 사실 입증이 되지 않기에 저도 그 부분은 넘어가겠습니다.
그리고 2012년 11월 그 옷을 입기 전 드라이를 맡겼고, 드라이 후 그 옷을 받아봤을 때는 전체적인 탈색에다 등아래로 원형으로 색상이 진해지는 등 옷이 전반적으로 얼룩이 져서 왔습니다..

처음에는 드라이 한곳에 책임을 물었는데,,, 업체에서는 심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한달이 지나서 심의결과가 나왔고, 드라이용제 사용한 염색견뢰도 테스트 결과 물빠짐이 발생되므로 책임소재가 제조업자에게 있는 것으로 판명되었습니다..

그래서 옷을 샀던 올리브데올리브 매장을 방문하여 상담을 하였고, 역시 원인규명(심의)을 해봐야 말씀드릴 수 있을 거라 하였습니다.
얼마의 기간이 지나서 매장으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저희측의 과실로 판명되었으니, 배상을 해주겠다 하더군요..
그런데 옷을 산 후 3년이 지났기에 60%의 배상 밖에 안된다 하더군요...

2011년 12월 말(옷을 한번 교환하였기에)쯤에 옷을 사서, 그 해 겨울 2~3번 입었을 뿐이고..그 후 2012년 겨울에 입기 위해 드라이를 2012년 11월 말쯤에 맡겼습니다.. 그리고 드라이를 맡기고, 심의과정을 거쳐서, 결과가 나오고 제조업자인 올리브데올리브에 그 책임을 뭍느라, 2013년을 보냈는데.. 3년이라는 시간을 운운하면서 60%밖에 보상이 안된다고 하니 정말 억울합니다..

확인해보시고 현명한 판단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후 몇번 착용하지않은 점퍼의 하자가 업체측 과실로 판명되었는데 보상금액이 적게책정되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배상액은 의류의 내용년수,구입가격, 구입일로부터 세탁의뢰일까지의 경과기간 등을 감안하여 산정하며 경과기간이 많이 된 것일수록 배상액이 적어질수 있습니다. 보상금액에 대해서는 업체측과 다시한번 협의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725 기타 대치프로인테리어, 대치프로디자인 이정숙 17:21
1526724 기타 한샘.한샘인테리어.한샘바스 오경옥 17:20
1526723 생활가전 모아유통 박명길 17:19
1526711 기타 samg엔터테인먼트 이원용 17:12
1526710 자동차 쉐보레 윤미희 17:12
1526706 기타 강동더샵센트럴시티오피스텔

처리중

수도세 N
이로미 17:10
1526704 금융 트레이딩아카데미 최성필 17:06
1526703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17:03
1526702 생활가전 삼성전자서비스 김화중 17:03
1526701 생활용품 120bro

처리중

환불안해줌 N
변준호 17:01
152670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7:00
1526699 유통 Krbysyhb.com 김은아 16:58
1526697 통신 유플러스 알뜰 모바일 (주)미디어로그 안명갑 16:55
1526696 통신 SK텔레콤 홍순범 16:55
1526695 기타 CLEARANCE SPECIALISTS 원대연 16:53
1526694 생활가전 쿠첸 김대성 16:49
1526693 유통 제이브로 정은주 16:47
1526692 유통 쿠팡 문하식 16:42
1526689 생활가전 유닉스

처리중

as 보증기간 N
박정희 16:41
1526685 생활용품 넘버원 쇼핑핫딜 송희진 16:39
1526680 자동차 넥센타이어 정경봉 16:37
1526678 기타 ADT캡스 메뉴잇 정원석 16:36
1526676 기타 마이본필라테스 강영미 16:35
1526671 통신 KT 홍갑표 16:28
1526666 생활용품 이편한홈 장지혜 16:22
1526665 생활가전 주식회사 아른 한상욱 16:20
1526664 유통 지그재그-이센치 고은진 16:18
1526663 기타 에이스원(주)국제에이브이

처리중

A/S 돈요구 N
황상현 16:17
1526661 기타 더스크랙 김한솔 16:15
1526660 자동차 BMW 동성모터스 해운대전시장 공성혁 1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