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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 기분나쁜 신혼여행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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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은지
  • 조회수 : 24회
  • 작성일 : 24-11-05 21: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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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24.10.21 푸켓으로 신혼여행을 가기로되었던 신혼부부입니다. 10월21일 오후 5시40분 비행기라  미리 티켓팅을하고 수화물을 붙힌상태 입니다. 출발시간 10분전까지 탑승구에 가야하는건 티켓에 써있는건 인지하였으나, 게이트심사중 앞에서 너무 딜레이가 되어 저희도 조마조마 하고있던 상황이었습니다. 딱 게이트심사 차례가와서 후다닥받을려고 하려던 찰나. 대한항공 담당자에게 전화가왔습니다. 그시간이 5시30분이었습니다. 전화받자마자 비행기 못탄다. 돌아가라. 짐은 카운터에서 찾아가라 너무 단호하게 말씀하시더군요. 하루에 한번 있는 비행기인데.. 저희는 신혼여행이고 심지어 1시간 반전부터 게이트심사 줄서있었고 앞에서 너무 딜레이가 되는바람에 못탄건데 너무 당황스럽고 어이가 없더라구요 비행기 문이 자동으로 시간되면 닫힌다? 그말도 어이가 없었습니다. 비행기를 한두번 탑니까? 저희 주변사람들한테 물어보니 다들 이해를 못하더군요. 저희도 억울하지만 인지는하고 다음날 출발하는 비행기로 티켓을 추가금액 및 수수료 내고 바꿨습니다. 그래서 그다음날은 너무 짜증이나고 억울하여 5시간전부터 게이트심사를 마치고 들어가있었습니다. 근데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는 상황들이 보이더라구요
저희가 면세점을 구경하고 이곳저곳을 구경하던중 다른항공사들이 급하게 탑승객을찾는 모습들이 보였습니다. 심지어 게이트 심사도 안끝났는데 게이트 심사하는쪽에 와서 탑승객이름을 불러 빨리가야한다고 먼저 게이트심사를 받게하더군요. 그리고 카트같은거를 끌고와 짐도실고 같이 뛰어가더라구요 그모습을 보는 저희기분은 어떻겠습니까? 저희는 이름한번 불려보지못하고 찾으러도 안오고 탑승마감시간에 전화와서 못탄다하고
그럴꺼면 전화해서 어디냐고는 왜물어봤는지. 기다려주시도 않을꺼면서...
더황당한건.. 저희가 비행기 탑승을 한상태에서 전날과 같은시각인 5시40분에 출발하는 항공편이었습니다. 근데 5시 35분 / 5시 38분이 되어도 사람들이 탑승을 부랴부랴 하더라구요 심지어 티켓확인하고 뛰어오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5시30분되면 자동으로 문이 닫힌다면서요 그럼 그분들은 문을 뚫고 들어왔나요? 죄다안된다했던 그런말들이 그다음날에는 아무일도 없다는듯이 저희눈앞에 펼쳐지는데 얼마나 기분이 나쁘던지요.
이게 대한항공 규칙입니까? 차별당하는 기분에 평생한번뿐인 신혼여행도 이틀버리고
다른 신혼여행부부들이 미리 일정다짜놔서 저희는 선택권도 없는 신혼여행에 신혼여행가서 심지어 이미다른커플들이 정해놓은 일정이있어서 추가요금까지 내고 왔습니다.
비행기티켓 추가요금에 숙박비 하루 날린거에, 일정정하지못하고 추가요금 낸거에, 일정하루치 못한거에 대한 금액에 대한 보상은 누가 해주나요?

다른사람들은 기다려주고 저희는뭐 버리고 가는겁니까? 돈이 한두푼도 아니고
저희여행사에서도 이런경우는 처음이라고 어이없어하더라고요
심지어 인천공항고객센터 부서에도 그러네요. 여권잃어버리고 면세점에서 쇼핑하다가 놓치거나 그런경우는 많이봤어도 저희처럼 이런경우는 처음이라고 합니다.
대한항공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민원을 넣어봤지만 규정상 이렇다만 반복하고 자기네는 잘못없다 통화하다가 짜증나서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끊었습니다. 도저히 말이 안통해서요, 저희도 그날 기다려주셨더라면 탈수있었습니다.
그치만 대한항공 측에서 대처를 이상하게 하셨네요. 통화내용 녹음본 들어보시면
고객을 우선을 하는 서비스업계 최고의 항공사가 맞는지 싶을정도로... 너무 매몰차고
단호하게 말씀하시고, 끊으시더라구요
수수료 내야한다 하는것도 참 어이가없네요...

저희 10/22 신혼여행 일정 하루에 1건당 100~150바트 정도라고 합니다.
그리고 숙박은 1박에 7600바트 이구요
항공권 추가결제는 304,800원 결제했으며
하루딜레이 되어 선택권없이 추가 신혼여행 일정에 대해 추가금액이 130만원 입니다,

왜 우리가 이돈까지 내가면서 피해를 봐야합니까?
이거해결안되면 저희는 크게 한번 진행할 생각입니다.
저도 통신업계관련에서 일을한지 10년이 다되어가고 주변에 법무사나 변호사 고객들도 많아 이런거 우습지 않습니다. 저도 클레임관리하는 사람으로써 이렇게 하지는 원하지 않지만 너무 어이가없고 신혼여행동안 계속 분이 풀리지않아 신혼여행인지 뭔지도 모를만큼 즐거운여행이 되지 못하고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10/21환율]
1일 일정비용 손해금액 : (한화) 건당 6~7천원  (총 4~5건)
1일 숙박비 : (한화) 35만원
항공권추가결제: 304,800원
선택권없는 일정 추가금액 130만원

정신적 피해까지 저희는 보상받아야겠네요
대한항공이 승객을 대하는게 너무 얕보였고 이건 항공사 갑질이나 다름 없습니다.
그리고 수화물을 찾는데 20분만에 물건이 올라오는게 말이됩니까?
저희 수화물을 비행기에 실은건 맞나요? 누락해놓고 "아~없네? " 이러고 이참에 저희에게
책임을 전과하신건 아니신지요. 저도 찾을만큼 찾아봤고 알만큼 알아봤습니다.
수화물이 미리붙혔을경우 비행기에 실린상태에서 비행기 탑승을 못할경우
최소 40분 최대 1시간이 넘게 걸린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20분만에 짐이 카운터로 돌아온다는게 맞는건가요?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비행기에 실리는건 랜덤이고 맨뒤에 있을지 중간에 뒤셖여있을지 어떻게 압니까?
그거찾고 내리고 하는데 20분 ㅂ밖에 안걸린다고요? 누구나 이해못할 겁니다.
누구하나 저희얘기가 잘못됐다고 한사람은 없었습니다.

믿고타는 대한항공이라고 생각했는데 저한테는 끔찍한 신혼여행이었습니다.
이거에 대한 보상을 요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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