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어플을 통한 손님 기만 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베트남쌀국수 몬스터pho 미추홀점 ] 배달어플을 통한 손님 기만 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태희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24-11-29 01:45:30

본문

11.29 금요일 오전 00:20 경 배달의 민족 어플을 통하여 음식을 주문했고 최초 도착예정시간인 01:00 어간에서 도착하지 않아 배달취소 요청을 어플을 통해 하였고 가게 응답 지연으로 거절되었습니다 이후 도착예정 시간이 1:30분 어간으로 변경되었고 기다리다가 조리중에서 배달 시작으로 도저히 넘어가지 않아서 날씨때문에 배차가 안되나보다 싶어 이어서 배달취소요청을 한번 더 했고 가게측에서는 배달을 시작했다는 이유로 취소 요청을 거절하였습니다 하지만 배달 시작했다는 가게측의 입장과 달리 여전히 어플상에선 배차가 되지 않아 조리중에서 배달시작으로 넘어가지 않았고 해당어플 고객센터 문의 해본 결과 기만행위에 대한 내용을 말했고 취소 및 환불을 도와달라 하였고 해당 상담사는 여러가지 절차로 내부정책에 따른 보상쪽으로 우회하려고 시도했고 명확하게 다시 한번 기만행위에 대해 언급하니 그제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알고 환불조치를 받았습니다 결국 상담사와 대화하는 그 시간동안 배달시작으로 거절당했던 01:13 경부터 이미 10분 가량 지나있는데 어플을 통해 보니 그제서야 배차를 받고 한 라이더가 가게쪽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물론 기상 환경 배차환경상 시간이 밀리는건 이해합니다 사람인지라 모든걸 통제할수 없는 상황속에 허나 제가 어이가 없던 부분은 거짓으로 소비자의 요청을 거절하고 기만한 점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643 건설 삼성물산 000 12:27
1528642 항공·여행 Prizm 윤혜진 12:26
1528641 유통 원더원더 김수민 12:26
1528640 식음료 그놈의삼겹살엔김치찌개 천안 두정점 유웅현 12:21
1528639 기타 충전돼지 이지혜 12:18
1528638 생활용품 나이키 이소라 12:17
1528637 유통 쿠팡 신용길 12:14
1528636 유통 안녕윤수야소핑몰 김미화 12:09
1528635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02-318-1010 정홍숙 12:06
1528634 식음료 피에이미트마켓 정충공 12:06
1528632 생활용품 예스24 방제천 12:05
1528631 유통 서브마켓 이승민 12:03
1528630 유통 (주)베스트하비 최종범 12:02
1528629 기타 트인세상(인터넷차랑 스티커광고) 김주호 12:00
1528628 식음료 주 지마켓 이정교 11:59
1528627 기타 이사곰(엠에이치익스프레스) 이승권 11:56
1528626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현진 11:55
1528625 기타 네이버페이쇼핑 김민주 11:54
1528623 서비스 마스터에듀 한민영 11:52
1528622 기타 스마트홈크린 이관응 11:52
1528621 기타 롯데묘미대노복지단 홍류경 11:50
1528620 유통 가센트 고진숙 11:46
1528619 유통 노렐(NOREL) 김수연 11:41
1528618 유통 당근마켓 김종복 11:39
1528617 생활가전 원택 구정대 11:33
1528616 생활가전 신세계 백화점 백승걸 11:31
1528615 생활용품 로즈몽 김민희 11:30
1528614 생활용품 오프코어 이효진 11:23
1528613 생활가전 쿠쿠전자 도도림 11:19
1528612 생활가전 삼성전자 염세훈 1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