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확정 및 결제후 단가인상 통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조이풀 팜 ] 구매확정 및 결제후 단가인상 통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호성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24-12-02 11:21:53

본문

2024년 11월 30일에 네이버의  등록된업체로 제품구매(가디건)를 하였습니다.
잠시후 톡톡문의를 통해서 제가 구매한 제품은 구매가격보다 인상이 되어 돈을 더 지불해야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구매한 제품에 대한 처리 방안이 아니라 한단계 사이즈가 작은걸로 변경하면 기존 가격으로 가능하며, 제가 구매한 제품은 돈을 더 내야된다했습니다.
(ex : 티비를 샀는데 인치를 작은걸로 하면 기존가격이고 , 제가 산걸로 하면 돈을더내라??)

정식으로 공지된대로 제품선택하고 결제하고 배송만 기다리면되는데 '사실 이가격은 아니니 금액을 더 지불해라?'

제가 할인을 요청한것도 아니고 공지된 금액으로 구매했는데, 갑자기 돈을 더 지불해라라는 요구가 말이 안된다 생각을 했고,
책임이 있으니 제 사이즈에 대한 배송의 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랬더니.....해외배송으로 2주정도 소요되는 배송일정을 2025년 2월 28일로 변경했습니다.

어이가 없는와중에 ...아무리 찾아도 재고가 없더라라는 말과 함께 일방적인 취소를 했고, 대화 차단까지 해버렸네요...

이럴거면 제품가격을 '싯가'로 표기 하던지요...

일방적인 가격인상 조건으로 협의가 안되니, 재고없음으로 처리, 취소하고 대화까지 차단해버리는 행태가 상당히 불쾌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9532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은식 19:10
1529531 유통 LFMall 홍성화 19:02
1529530 유통 4910 한정훈 18:59
1529529 항공·여행 트립닷컴 조현정 18:56
1529528 기타 강남역상상의원 안효정 18:55
1529527 항공·여행 아고다 강성민 18:55
1529526 기타 웨이브 원국화 18:50
1529525 유통 CJ온스타일 심순희 18:45
1529524 기타 CJ홈쇼핑 김태연 18:44
1529523 매산동자동차배터리 18:44
1529522 식음료 온라인 정직한마켓 권해숙 18:43
1529521 항공·여행 여기어때 정영태 18:38
1529520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광복 18:38
1529519 식음료 실버클라우드에서 판매한 레드파인 강재민 18:38
1529517 자동차 대덕 자동차 매매상사 송지율 18:33
1529511 생활용품 무신사에 입점 (주)트랜드메카/서대분

처리중

시계환불 N
김윤경 18:19
1529510 생활용품 빈스빈티지 박소연 18:15
1529509 식음료 서브마켓 조공유 18:10
1529505 통신 KT 김도희 18:02
1529504 기타 카카오 예약하기 우태규 17:51
1529501 생활용품 우영유통 구재성 17:46
1529499 식음료 최강F&D 정발산점 이현철 17:46
1529497 생활가전 코웨이 노윤숙 17:45
1529492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윤지 17:38
1529491 유통 롯데온 황기정 17:37
1529490 항공·여행 주식회사 안데르센 이연서 17:33
1529489 생활용품 레딜제로 전자담배 최종식 17:33
1529488 항공·여행 하나투어 이선지 17:31
1529479 기타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김준홍 17:25
1529478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수정 17: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