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 미작성 판매 후 기한임박 제품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NS홈쇼핑-파스퇴르 무항생제 1등급 원유 ] 유통기한 미작성 판매 후 기한임박 제품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성희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24-12-30 09:32:45

본문

12/26
1. 우유 구매 시 유통기한 작성이 되지 않아 제품에 대한 소비기한 날짜를 요청함.
2. 채팅상담사 정은재 : 수시제조 제품으로 상품주문 후 출고된 상품에 대한 유효기한 확인을 해준다함.
3. 수시제조라 하여 주문함.
12/27
1. 아침에 25.1.17일까지라는 문자를 받음.
2. 바로 홈쇼핑 측에 연락하여 제품에 대한 취소를 요청함.
3. 채팅상담사 이광호 : 문의한 제품은 수시 생산이 아니라함.
4. 유통기한임박 제품이기 때문에 취소요청을 함.
5. 연락 주겠다 하고 연락이 없었음.
12/28
1. 물건 도착함.
12/30
1. 문자로 이미 발송됐다면서 취소 안된다함. 참고하여 섭취하라함.

누가 유통기한 임박 제품을 2만원씩이나 주고 사먹나요 ?
그리고 기한 작성도 안해놓고 팔면서 상담은 수시제조 제품 판매한다니요.
이건 NS홈쇼핑측의 말도 안되는 상담이고 대처이고 처리라 생각합니다.
모르쇠로 일관하는 부분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제품에 대한 반품을 요청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323 기타 영선이엔지 이동건 14:46
1528322 항공·여행 춘천 스테이더힐풀빌라펜션 윤혜민 14:43
1528321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경애 14:40
1528320 서비스 작심스터디카페 건대입구역점 김자운 14:24
1528319 생활용품 에이스침대 스트레스리스 정정임 14:10
1528317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영일 13:37
1528316 기타 CJ온스타일 신수진 13:26
1528315 유통 룩캐스트 이세진 12:50
1528314 기타 EA SPORTS(https://www.ea.com/sports) 고갑승 12:32
1528313 기타 오렌즈양산 지점 Xjxxjjz 11:34
1528312 기타 이석규이비인후과의원 Fhdhd 11:23
1528310 기타 Cu양산동원비스타 편의점 Jxxj 11:10
1528309 유통 G마켓

접수

환불 N
홍현주 11:03
1528308 서비스 쓱싹홈케어 김성제 10:58
1528307 기타 G마켓 콘바텍듀오덤겔 Xjxjx 10:55
1528306 기타 주식회사비인스토어 임정화 10:54
1528305 기타 커버링 이재복 10:50
1528304 기타 ganshya 김용준 10:49
1528303 기타 이사스토리 이정선 10:27
1528302 서비스 프리카트 이진영 10:26
1528300 기타 예사랑명품크린 조지영 10:15
1528299 금융 신한카드 안상철 10:04
1528297 유통 GS홈쇼핑 이미경 09:45
1528294 생활용품 무신사 주신애 09:18
1528293 기타 쿠팡 제이디준 09:15
1528291 자동차 에니카모터스 위관석 08:56
1528288 휴대전화 삼성전자 백유정 08:31
1528268 유통 영피쉬 위관석 07:39
15282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7:11
1528236 기타 안호범성형외과 지숙 06:4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