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 속 이물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리아 ] 햄버거 속 이물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연
  • 조회수 : 22회
  • 작성일 : 25-01-01 17:45:57

본문

햄버거 속 쇠 이물질이 나왔습니다
말로는 패티를 굽는 바스켓에서 떨어졌다고 하는데 , 이 정도의 크기의 쇠 이물질이 확인이 되지 않았다는 점에 이해가 안됩니다, 제가 예민한 편이라 구분을 해서 입안에서 뱉어냈지만 꼭 꼭 안씹는 분이라면 그냥 삼켰으면… 저는 지금도 심장이 벌렁 벌엉 뛰고 앞으로 어떤 음식을 먹는데 있어서도 두려움이 생길 정도입니다.
 죄송하다고 하셨지만, 제가 먼저 사과를 하셔야 하지 않냐라는 부분에 있어서도, 곧장 안하시고 저를 진상 취급하시고 영업 방해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물질이 확인되서야 죄송하다는 말이 끝이었습니다, 이런 이물질 확인도 안되는 음식 매장이 영업을 하는 것이 맞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정말 앞으로 음식 먹는것 자체가 두렵습니다…안먹어서 다행이 아니고 지금 화도 나고 이해가 안됩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아직 음식 값 환불 받지 않았고, 소비자 고발시 어떻게 처리되는지 궁금합니다. 적절하지 않은 대응에 대해 저도 화가나서 인터넷에 올린다고 했지만, 그건 적법하지 않고 이렇게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드시던 햄버거에서 위험한 이물질 발견되어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관련규정: 이물질이 발견이면 교환이나 환급이 원칙입니다. 증거사진 확보한 후 제조사업체에 알리어 유입과정이나 재발에 대한 시정요청 가능합니다. 해당사업체 담당자가 물품을 회수하여 사실규명을 할 경우 반드시 근거자료 사진 등을 확보 후 제공하고 물품인수증을 받아 놓아야 합니다. 혐오이물질이나 위해이물질인 경우 정신적 위자료, 2차적인 피해로 부작용발생시 치료비 및 손해배상 청구할 수 있으나 입증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T.1399)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855 서비스 (주)ECN 글로벌교육 김지영 19:04
1527850 서비스 CJ대한통운 오세빈 19:00
1527847 생활가전 슈어홈 이정훈89 18:57
1527846 생활가전 미닉스 진선경 18:54
1527845 유통 11번가 엄지호 18:54
1527839 통신 LGU+ 우제영 18:44
1527837 식음료 갓구운소금빵(푸드트럭) 채경진 18:43
1527836 생활가전 마플샵 최창규 18:42
1527827 유통 돌쇠네농산물

처리중

카무트 벌레 N
이주윤 18:33
1527821 유통 KREAM(Palace) 이민화 18:26
1527817 유통 아이엠디어 전수빈 18:15
1527816 유통 무신사 강민경 18:05
1527815 기타 르노자동차서비스센터삼송점 임미숙 18:05
1527814 생활용품 쿠팡 권경희 18:04
1527813 유통 당근판매업체 홍게만 조진만 17:52
1527812 생활용품 쿠팡 김효주 17:52
1527811 기타 트렌비 김중호 17:51
1527810 유통 sk stoa 황윤하 17:44
1527809 생활용품 ALA-C (아라씨) 백천수 17:40
1527808 기타 미라젠의원 김경빈 17:39
1527807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민식 17:38
1527806 식음료 마실커피 신대부적점 하루 17:37
1527803 유통 젝시믹스 장정화 17:35
1527799 생활가전 LG전자 전남준 17:26
1527798 기타 인생소개팅 고발좀하자 17:23
1527797 생활가전 LG전자 김경미 17:23
1527794 생활용품 다이소 다이소 환불 17:22
1527791 기타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정은애 17:21
1527787 생활용품 ALA-C (아라씨) 백천수 17:19
1527781 항공·여행 여기어때 최제후 17: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