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항공에서 제 돈을 장기간 돌려주지 않고 있습니다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시아나항공 ] 아시아나 항공에서 제 돈을 장기간 돌려주지 않고 있습니다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보람
  • 조회수 : 26회
  • 작성일 : 25-01-02 01:18:39

본문

12월 14일 아시아나 항공으로 호치민에서 인천으로 들어오는 OZ7372 승객 입니다 (항공권 첨부완료)

해당일에 저희는 16시간 아시아나 날개쪽 문제로 딜레이가 되서 굉장한 불편함을 겪었고 비행기 내부까지 탑승 후 전 승객이 내리는 불편함과 공항 밖에서 6시간 정도 대기 하는 피곤함도 겪어야 했습니다

아시아나는 자체 결함으로 한국에서 다른 항공기를 가져와야 저희 모두가 탑승할 수 있다고 알렸고 16시간 딜레이 되었기에 그날 기내에 모든 사람들은 비지니스석은 풀만호텔로 이동하게되었습니다 (아시아나 예약) 저희는 강아지가 같이 있는 관계로 아시아나의 매우 늦은 해결책으로 엠갤러리에  묵게되었습니다.

그들은 저희에게 호텔비 식사비 이동 왕복 택시비를 바로 돌려주기로 했는데 이메일로 모든 영수증과 금액을 첨부해서 알림에도 불구 저희의 이메일을 고의적으로 확인하지 않고 모르는 일이다로 일관중입니다.

그날 저희는 정신적 스트레스와 금전적 손해를 아시아나의 자체 결함으로 입게되었고 그들이 저희 승객들에게 약속한 손해금을 지급받지 못하고 있는데 소비자를 꼭 보호해 주십사 글을 남깁니다

첨부가 더 많이 되지 않지만 저에게는 그들이 준 이메일 양식과 안내문 사용한 영수증 모두와 탑승권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부디 꼭 이 못된 아시아나 고객센터를 처벌해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항공사의 고의, 과실로 인한 운송의 불이행(확약된 항공편의 취소, 확약된 예약의 취소, 오버부킹, No-Record)시에는 체제 필요시 적정숙식비등 경비부담이 원칙이나 기상상태, 공항사정, 항공기 접속관계, 안전운항을 위한 예견하지 못한 정비 등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인한 경우에는 제외되고 있습니다.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조속한 해결촉구 하시기 바라며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0153 유통 롯데온-고고쇼핑 최윤정 19:58
1530152 유통 펫프렌즈 김시현 19:55
1530150 유통 네이버쇼핑 김희영 19:49
1530149 생활용품 주식회사루이컴퍼니 신데렐라쇼핑몰 윤금정 19:45
1530148 서비스 쿠팡 이준형 19:43
1530147 기타 휘트니스 휴 불당점 이수민 19:42
1530146 기타 트립닷컴 김하영 19:31
1530145 통신 SK브로드밴드 Lixe 19:13
1530144 생활용품 KREAM

처리중

환불 조치 N
박재현 19:12
1530143 기타 동행클럽 최희지 19:09
1530142 생활가전 LG전자 이선아 19:03
1530141 생활용품 킨치 장준혁 19:03
1530140 기타 올리고생활건강

처리중

공짜샘플 N
서경원 18:58
1530139 통신 LGU+ 홍진영 18:56
1530138 식음료 서브마켓 마선아 18:49
1530137 통신 LGU+ 홍진영 18:42
1530136 식음료 유기농마루 임채원 18:40
1530135 식음료 두찜 보라매점 박민경 18:38
1530134 생활용품 아모로소 (144-23-01652) 김서하 18:37
1530133 자동차 에어렌터카(업체) 김희선 18:35
1530131 기타 (주)신화캐슬 18:26
1530128 통신 위너 송동환 18:20
1530126 기타 위버스 컴퍼니 김지연 18:18
1530125 생활용품 플로리다 스튜디오 정가은 18:18
1530122 유통 주식회사 해담별 송종률 18:13
1530121 기타 청소에 반하다 정종엽 18:03
1530120 기타 홈스팟

처리중

다이어트 N
김윤주 18:00
1530117 생활가전 TEAM쿨핫남 신양숙 17:56
1530115 기타 종근당 강점봉 17:54
1530110 기타 보람컨벤션 박진우 17:4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