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의류 반품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닷컴 ] 하자의류 반품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준현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3-07-05 16:47:49

본문

6월 25일 주문한 올젠T셔츠를 택배로 받고  저녁9시쯤 퇴근해서 입어 사이즈 확인하고, 세탁후 입을려고  세탁기에 세탁 돌려 놓고 출근전 아침에 집사람이 널려고 보니 T셔츠 오른쪽 가슴에 구멍이 나 있는 겁니다
새로 산 T셔츠가 한번 입어보지도 못하고 구멍이 나니 어이가 없어 한참을 보다가, 아차 이거 회사 반픔 요구하면 괜한 오해하기 쉽다싶어서  얼른 폰으로 사진 찍고(오전7:47) 출근하자마자 9시 좀 넘어서 고객센타로바로 전화접수했습니다.
상담원 말이 택을 떼고, 새탁을 했으니 제조업체(올젠)와 상의를 한 후 문자로 결과를 알려준다길래 몇일을 기다려도 답이 없길래 다시 전화를하니 주말이 껴 있으니 월요일에 연락 해 준데서 다시기다려도 답이 없어서
수요일에 다시 전화해서 연락이 없어서 확인전화 한다고하니 아직까지 업체랑 상의가 안됐다고  상의하고 답이 나올려면 3주 정도 걸린다고 했습니다.
그T셔츠디자인이 맘에 들어 다른색을 하나더 주문했더니 그것은 바로 택배로 오는데 왜 제품하자로 인한 반품 상의는 3주씩이나 걸리는지 정말이지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또한 업체랑 상의한다면서 하자제품도 확인하지 않고서 뭘가지고서 상의한다는거냐 니까 그제서야 기존택배사 말고 우체국택배로 수거한다길래 포장해 놓고 기다린지가 또 이틀 아직 연락이 없습니다.
새옷이 세탁  한번에 구멍이 난다면 나도 의류업을 하지만 바로 하자로 교환해 줍니다.
저녁 늦게 세탁해서 아침일찍확인했으니 착용했다는 오해는 말아주세요.너무 어이없는데다가  롯데닷컴 이라는 회사의 대응이 한심하고 화가 나서 이렇게 글을 올려 하소연 해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201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1:48
1526200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1:45
1526199 금융 KB국민은행

접수

가족 N
최민채 21:43
1526198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1:34
1526197 서비스 Avtoservis_zrEa Avtoservis_lwEa 21:25
1526196 기타 dji 정영학 21:25
1526195 생활가전 위니아만도 딤채 김종원 21:19
1526194 항공·여행 gotogate 송현영 21:19
1526193 기타 튜브패스 진민규 21:09
15261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1:02
1526190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44
1526189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43
1526187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41
1526186 식음료 이마트24 장유 대청점 하앤지 20:32
1526185 생활용품 그레이스 대표자:박승열 양미선 20:31
1526184 생활가전 LG전자 김현진 20:28
1526176 생활용품 클릭메이트 김태연 20:01
1526175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남윤옥 19:57
1526173 유통 유한양행몰 경주영 19:50
1526172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이석호 19:46
1526171 기타 (주)예원무안지점 (백련스파) 유계상 19:41
1526170 식음료 두드림 고현정 슬림웨이 다이어트 신명숙 19:24
1526169 기타 두손엘엔에스 박정환 19:16
1526167 식음료 Đà Nguyễn 서은서 19:12
1526165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옥창욱 19:07
1526159 생활용품 주식회사루이컴퍼니 박훈 18:56
1526158 유통 mnoxpyye.com 이영진 18:56
1526156 생활가전 미닉스 김민국 18:47
1526155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박효정 18:44
1526153 유통 렐라언니 문혜리 18: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