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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엠씨 휴대폰 성지 ] 휴대폰 판매점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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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혜아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25-02-12 13:13:35

본문

지난주말에 휴대폰을 구매하였고, 핸드폰은 택배로 월요일에 받았습니다.
그날 개통되는줄알았는데, 전화문의하니 기다리라고해서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냐고 하니
모른다고 합니다. 개통 순서가 있다고 하네요.

Lg 유플러스에 전화문의하니
매장에서 개통신청한것은 알수가 없다고 합니다.

핸드폰 사면서 제품은 있고
개통을 기다리라는건 첨이라 언제까지 기다리냐고 하니 그럼 환불을 해주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미 개봉했는데
어떻게 환불하냐고하니 이때부터
저에게 화를 내며
까지말라고 했는데 왜깠냐며
본인은 설명 다 했는데 왜 핸드폰을 깠냐고
소리소리 지릅니다.

개통전에 휴대폰 까지 말라고 하지 않았냐면서요. 저는 제가 산 휴대폰을 왜 개봉하면 안되나요? 개통전에 전원키고 유심넣으면 오류날수도 있다고 설명들어서 전원은 키지 않았는데..
새휴대폰 받아서 너무 개봉하고 싶지 않나요?

이게 이렇게 고객에게 소리를 지르고
난리칠 일인가요?

제가 살다살다 이런경우가 첨이라
태어나서 첨으로 이런데 신고까지 해봅니다.

디엠씨 휴대폰 성지라는 곳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휴대폰 개통 후 계약내용대로 이행이 되지 않아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계약당시 관련 계약서를 근거로 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올려주신 제보와 같이 통신대리점의 경우 불완전판매로인한 소비자 민원이 많이 접수되고 있으나 개별판매점에서 이뤄진 문제의 경우 해당 통신사를 통한 중재처리에 사실상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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