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서 구입한 믹서기 사용전 박스개봉으로 인한 교환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이마트서 구입한 믹서기 사용전 박스개봉으로 인한 교환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영호
  • 조회수 : 201회
  • 작성일 : 13-07-10 17:47:24

본문

지난 7월 7일 일요일 하이마트 불광점에서 어머니께서 믹서기를 구입하였습니다.
나름 심사숙고 하셔서 구입 하셨고 새제품을 집에 오셔서 개봉하여 확인 하던차
사용설명서에 분쇄물에 따라 칼날을 교체 사용해야 하는 불편함과,번거로움이 있어
교환을 하러 이틀 후 방문 하였으나 개봉상품이라 교환이 안된다는것입니다.

매장 직원과 한참을 실갱이를 벌였지만 같은 이야기만 반복 되었고 급기야 언성이 높아지자
영업방해 라고 하며 법으로 하라는 어이 없는 말......

70세을 바라보는 노인분에게 가당한 이야기 인지....
진열제품에도 칼날이 교체사용이라는 내용도 없었고 , 또한 구입 후 박스 개봉 후 반품이 안된다는
내용은 소비자에게 전달을 하여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모든 물건을 소비자가 완벽하게 100% 이해하고 구입 해야 하는건지
판매할땐 잘된다 좋다 신형이다 이러던 직원들이 정작 상품에 꼭 필요한 이야기는
한마디 하지 않은채 잘 알아보고 사야된다? 물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답변을 안했다?

다른 불필요한 말은 잘도 녹음기 처럼 이야기 하더니....참 어이 없습니다.

이러한 부분이 100% 소비자 잘못인가요? 교환을 전혀 할 수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구입하신 믹서기 개봉후 사용전 교환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고하여 기분나쁘셨겠습니다. 구입후 7일이내 교환가능하며 구입 당시에 교환 내지 환급이 불가하다는 점을 소비자가 개별적으로 고지를 받았다면 교환 및 환급 요구가 여려울 수도 있습니다. 교환이나 환급 요구의 근거가 되는 소비자분잴해결기준은 강제규정이 아니기 때문에 끝까지 거부할 경우에는 소송(소액심판)을 통한 진행도 생각해볼 수도 있습니다. 다만 물품의 하자로 인한 경우에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수리, 교환, 환급 등의 순서로 보상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431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형길 16:54
1525430 생활용품 뉴에라 박상우 16:54
1525426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이미진 16:51
1525424 생활용품 카카오 송도연 16:51
1525423 생활용품 (주)아머스포츠 코리아 김봉채 16:50
1525422 기타 한샘 정우진 16:46
1525421 통신 피클플러스 김창민 16:42
1525420 생활용품 세레스홈 김은주 16:39
1525417 서비스 NC소프트 우경선 16:38
1525412 생활용품 LITTLE BLACK 리틀블랙 문성희 16:34
1525409 휴대전화 에코폰 부산 남포점 김회훈 16:32
1525405 기타 세이브택스 김해균 16:31
1525402 금융 APS(정책자금 컨설팅 업체) 김용권 16:29
1525392 기타 다이트한의원 서은영 16:26
1525391 생활용품 바이헬렌 정은채 16:25
1525390 기타 신속플레이스 임소미 16:25
1525386 유통 쿠팡 최소진 16:23
1525381 생활가전 에코존선진종합(김성운) 우영석 16:21
1525380 기타 GS25 공식스토어 윤지혜 16:21
1525379 교회체육대회 16:19
1525377 생활가전 필 모아 김일규 16:12
1525376 생활가전 교원(테팔 커피머신) 박병구 16:07
1525375 생활용품 금강제화

접수

샌들 N
정매희 16:06
1525374 식음료 카카오톡딜 돌코리아 최윤석 16:04
1525373 항공·여행 아고다 이예린 16:03
1525372 생활용품 무신사플랫폼 낫유어로즈 브랜드 이영주 16:00
1525371 생활용품 29cm(프리그) 김은진 15:59
1525370 생활가전 세스코 최수희 15:59
1525369 수관근증후군 15:57
1525366 식음료 컴포즈커피 오용석 15:5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