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덕션as고부가비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알텐바흐 ] 인덕션as고부가비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한경
  • 조회수 : 169회
  • 작성일 : 25-02-26 02:52:26

본문

오래동안사용해도고장안난다고독일꺼라서상판에기스안나고엄청화력도좋다고광고하고고장나면자기가책임진다고전화하라고했음
부품이수입되는거라비싸다고안내받은적이없는데
사용한지2년도안되서하이라이트부분이고장나서사용불가하기에as접수신청했더니
부품이비싸서25만원이넘을거라고함
구매전안내받은적없고보증기간1년이라고얘기한적도없는데1년지나서무조건안된다고함
왜고장났는지물으니그냥고객님이재수없는케이스라고함
제대로안내하지않고소비자에게책임을전가하는이회사를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제품 하자관련한 업체측 유상수리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는 무상수리요구 가능합니다. (단,품질보증기간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본다. 수리불가시->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아울러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909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12:25
1525908 기타 통신판매업 전근수 12:24
1525907 금융 모니모 최민채 12:23
1525906 생활용품 오늘의집 김지영 12:22
1525905 항공·여행 아고다 박소현 12:19
1525904 생활가전 LG전자(씨젠아이) 신성철 12:17
1525903 생활가전 LG전자 안경미 12:17
1525902 통신 Ewa 김현주 12:16
1525901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12:16
1525900 통신 SK텔레콤 이복준 12:14
1525899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12:07
1525898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2:06
1525897 생활용품 라룸 한상숙 12:03
1525896 기타 시라노소개팅 신우섭 12:03
1525895 생활가전 주식회사 백퍼센트 (충전돼지) 표순호 12:01
1525894 생활용품 쿠팡 이명숙 11:59
1525893 기타 블라비의원구미점 신미란 11:59
1525892 유통 쿠팡 김수미 11:58
1525891 기타 식스앤투쇼핑 성봉현 11:57
1525890 생활용품 바크 박애진 11:57
1525889 통신 구글플레이 스토어 차주애 11:52
1525888 식음료 백년본가(주식회사 에즈투) 이소라 11:51
1525887 통신 https://adm.pickkopartners.co.kr/ 정해종 11:49
1525886 항공·여행 부킹닷컴 손승환 11:49
1525885 기타 클린방범대 김은비 11:48
1525884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11:47
1525882 생활용품 로리슈슈(구두) 김상미 11:39
1525881 생활용품 010-7597-8225 김민정 11:39
1525880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11:33
1525879 기타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협동조합(업무대행사 어메스)은 통신판매중개자로서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니므로 개별 판매자가 등록한 오픈마켓 상품에 대해서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협동조합(업무대행사 어메스)지파츠 심재훈 11:3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