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가 안 었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처리가 안 었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숙
  • 조회수 : 798회
  • 작성일 : 13-07-12 15:00:17

본문

2013년4월1일에 엘지 유플러스 기기변경을 했습니다...
전에도 엘지유플러스3g 52000원요금제 인터넷 무제한을 사용 중 이었고...
lte로 변경을 하려 해도 무제한 테이터 요금이 없는 요금제 만 있고...
데이터 무제한 하렴 일괄적으로 9000원 요금을 내는 행태가 맘에 안 들어 핸드폰을 바꾸지 않고 있었다가... 3000원 만 더 주면 인터넷 데이터 무제한 이라구 해서
엘지 유플러스 기기변경을 하였습니다...
6월 5일 엘지 유플러스 고객센터에 요금 조회를 하는 과정에서 제가 핸드폰 보험도 안 든다 했는데... 
2달째 요금납부 되어 있고... 55000원 요금제 변경 하려구 하니...
52000요금에 9000원 합61000이걸 쓰래요 글쎄...
이젠 그런 3000원 만 내고 쓰는 인터넷 무제한 요금제가 없어졌으니... 9000원 더 내고 쓰라고...
뭐??하는건지?? 지들 맘 대로 횡포를 하더군요...
그럼 첨 부터 이 요금제는(3000원 만 내고 무제한) 일시적이니... 
나중엔 없어진다고... 고지 하고 계약을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금시초문 입니다...
그래서 6월5일부터 오늘까지 토,일요릴 빼고 거진 매일 통화 하다시피 하였는데...
고객센터 114전활 걸때 마다 바뀌는 상담사 한테 계속 반복 하고 되풀이 되는 얘길 ㅎㅎㅎ
답은 낚인고기는 낚인 대로 9000원 더 주고 쓰라고 하더군요...
보험은 2달치를 돌려 준다고 ㅎㅎㅎ 참 쉬워요... 
완전 엘지 유플러스 맘 대로 더군요
1판매자랑 한번 만 55000요금으로 바꿔 주고 또 다시 바꿀땐 아예 없으니...
9000원 더 내고 쓰라고...
이말 첨엔 52000요금제 인터넷 무제한 9000원 에서 제가 원하는 55000요금 를 뺀 6000원을 3년을 돌려준다고 했는데...
제2판매자가 제게 전화를 첨 만 55000요금제 바꿔 준다고 나중에 엘지 본사에 얘기 하라구...
그리고 나중 xx  욕을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왜 첨 부터 요금제가 없어진다는 걸 내게 고지를 안 했냐구 하니...
자기가 미래일을 어떻게 아냐구/ ㅎㅎㅎ 직원교육을 이렇게 하고 얼렁뚱딴 거짓 판매를 하는지...
본사에서는 1월~4월 한시적 으로 했다고 하는데...
첨엔 계약 파기 하려 했어요 거짓에 불쾌 하고 잔머리 굴리며 영업하는 태도...
그러나 머리 아픈것도 싫고 해서 제가 조율해서...
난 다른거 없고 3000원 더 내고 무제한 요금제에 보험료 돌려주면 첨과 같은니...
엘지 유플러스 본사 고객센터 실장 박진현 사람은 그런 요금제 없으니 알아서 하란식...
웃겨!!! 제가 전활를 팍 끊어 버렸습니다
저는 지금 기분이 엄청 나쁘기도 하고 쓸데 없는 시간 낭비에 엘지유플러스를 고발합니다
첨 상태로 하고 싶어요... 010 **** ****

지난 6월18일에 제보를 올린 글 입니다...
아직 답이 없어서 다시 복사해서 올립니다...
진정성 있는 답변 받고 싶네요...
참고로 이번달 7월달 부터는 3개월이 지나서
엘지유플러스가 주장 하는 3개월이 지나면...
엘지유플러스와 문제가 제가 생기더라도
제가 기기값을 변상 해야 한다구 하는데...
그들이 시간을 일부러 지체 했는지도 궁금 하구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이렇게 글을 남겼는데...
처리가 아직 안 되었는데...
처리가 되었다고 하는겁니까??
현재는 제가 들지도 않은 보험료  13200원은 통장으로 돌려줬는데...
원초적인 문제는 해결이 안  상태입니다 확인하고 답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인입되는 제보에 대해 당사 편집국에 확인을 거쳐 제보 분류하여 처리하고 있으며,인입되는 제보에 대해 답변, 중재, 기사보도 등을 통해 피해구제에 힘쓰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처리'로의 변경은 제보자님의 상황에 대한 해결됨을 통해 변경됨이 아니라 담당자들이 접수된 제보들을 확인하기 위하여 답변안내나 업체 해당내용 전달등 1차적 조치가 되었을때 변경되는 부분이니 이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020 강아지 켁켁거림 15:18
1526018 생활용품 하움(HAUM) 여정동 15:14
1526017 생활용품 5PENING 오현정 15:13
1526016 기타 팜밀리1987 한경진 15:12
1526014 생활가전 신일전자

접수

청소기 N
이임성 15:09
1526013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예환 15:09
152601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정란 15:07
1526006 통신 LGU+ 신석호 15:04
1526002 기타 그레이스 요가 (부천) 이경신 15:02
1525999 생활가전 루니엘 김여진 15:00
1525996 유통 쿠팡 김수영 15:00
1525995 생활용품 바크 김주연 14:59
1525992 생활가전 풀리오 이동현 14:57
1525986 서비스 하프스터디 이수영 14:52
1525985 생활용품 신데렐라 진구현 14:50
1525984 기타 프렌즈파트너스 김경아 14:49
1525983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14:47
1525982 서비스 문정아중국어 신민철 14:45
1525981 이케이몰 14:44
1525980 생활용품 브랑떼 이지에프 코스메틱 김소연 14:44
1525979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회 14:43
1525978 생활가전 린나이 가스렌지 염철이 14:43
1525977 생활가전 위니아 김명실 14:42
1525976 식음료 무봉리토종순대국 장연순 14:40
1525975 기타 티머니 조혜영 14:40
1525974 생활가전 미닉스 정민경 14:38
152597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4:35
1525972 식음료 우리 농수산 한상원 14:34
1525971 유통 mid-morning.com 이원엽 14:33
1525970 식음료 leeja25@naver.com 장이자 1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