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넷 번호키 A/S 출장비도 소비자 부담 억울하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버넷 ] 에버넷 번호키 A/S 출장비도 소비자 부담 억울하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동조
  • 조회수 : 178회
  • 작성일 : 13-07-16 18:13:39

본문

지난 봄 에버넷 갤럭시 모델을 구입해서 설치하여 잘 사용하다가

안쪽 손잡이 레바가 쳐져 용수철이 빠진 느낌이 있어 A/S 신청을 하였습니다.

몇일 후 기사분이 오셔서 분해해 보더니 안쪽에서 걸리는 부분이 떨어져 나간걸 확인했다.

기사분께서는 이런 부품이 떨어지는 건 드문 일이라서 부품이 없으니, 본사에서 부품을 받아서

다시 온다고 그냥 돌아갔다.

1주일 후 교체 작업 하신다고 오신다고 하여 본인이 없는 시간에 방문하게 되었다.

그리고 애 엄마한테 출장비 3만원을 받아간 사실을 뒤 늦게 알았다.

에버넷 본사에 전화했더니 기사분이 애 엄마한테 얘기해서 받았다고 한다.

그리고 자가 설치했기 때문에 설치 잘 못이라고 하질 않나, 내가 그부분을 조립을 잘 못했다는 식이다.

내가 사진을 찍어 올리려고 했는데 그 안쪽에 분해가 어려워 열리지 않는다.

기존에 설치된 열쇠 구멍에 에버넷 제품을 구입해서 조립만 한 것인데

자가 설치라서 설치가 잘 못 되었다고 하며 소비자 부담을 넘기고 있다.

최소한 A/S기간에는 본사 부담으로 출장비를 부담시켜야 되는 거 아닌가?

소비자 입장에서 이부분에 대해 화가 난다.

전 출장비 3만원을 다시 돌려 받기를 원합니다.

내가 있었으면 지불하지 않을껀데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라고 해서

출장비를 받아간 업체에게 너무 화가 난다.

해결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설치하신 해당도어락 하자 시 수리비 관련하여 부당하다 생각이 드시겠습니다. 수리비는 보통 ‘출장비+부품비+공임비’로 구성되어 각각의 비용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사항입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 소비자 과실 없이 상품불량으로 출장수리가 진행되는 경우 소비자가 비용을 부담할 필요가 없으며 단, 소비자 과실로 인해 고장 난 것이 확인된다면 수리여부와 상관없이 출장비가 청구될 수 있습니다. 더운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545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9:29
1525544 유통 쿠팡 전준영 19:27
1525543 교회체육대회 19:24
1525542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9:22
1525541 기타 한솔교육 우주연 19:18
1525540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9:18
1525539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9:13
1525538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9:10
1525537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9:09
1525536 생활가전 파세코 윤희정 19:07
1525535 통신 하나팩스 정병대 19:05
1525534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9:04
1525533 생활용품 신데렐라 주식회사 루이컴퍼니 배경민 19:03
1525532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9:02
1525531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18:58
1525530 유통 대상베스트코(오정점) 김재만 18:56
1525529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8:56
1525528 식음료 한국릴리유한회사 장이자 18:56
1525527 생활용품 테키라 사기꾼 테키라!! 18:56
1525526 기타 (주)신화캐슬 18:49
1525525 식음료 남재현박사 다이어트 좌신자 18:47
1525523 서비스 고정현헤어 앨리웨이인천점 김나래 18:42
1525522 생활용품 라온 유한아 18:40
1525521 생활가전 브람스 안마의자 정청광 18:39
1525520 자동차 MJ모터스 구석모 18:36
1525519 기타 (주)신화캐슬 18:36
1525518 기타 (주)신화캐슬 18:33
1525517 기타 (주)신화캐슬 18:30
1525516 자동차 트루카 장준석 18:26
1525515 교회체육대회 18: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