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내용 불이행으로 환불요청 했으나 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ns 관리 대행업체 ] 계약내용 불이행으로 환불요청 했으나 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승
  • 조회수 : 19회
  • 작성일 : 25-04-01 16:01:34

본문

sns 관리 대행업체 비용으로
첨부한 내용의 관리대행을 해주기로
했는데
계약내용에 나와있는 몇몇가지
사항들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아 환불요청을 했으나 거절

계약취소도 제가 하겠다고 했고
회사내 규정으로 환불시
객단가 기준으로 하면
오히려 제가 돈을 더 줘야 한다함

계약내용을 이행하지 않아
환불요청인데 어이가없음

계약서 내용에 나와있다고 하는데
저는 계약서를 본적도 계약서를 쓴적도
환불규정에 대해서 안내받은적도 없음

처음엔 계약서 썻다고 거짓말 했다가
나중에 계약서 쓴적도 없고
환불규정에 관한내용도 안해준적
없다고 시인함

그럼에도 끝까지 환불을 전혀 안된다고
막무가내임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와 홍보계약 후 계약내용대로 이행이 되지 않아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계약 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계약당시 관련 계약서를 근거로 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765 식음료 아침점심저녁 과기대점 장나연 14:33
1531764 유통 서브마켓(주)번들주 이상헌 14:32
1531763 기타 라인건설/신흥건업 김주연 14:26
1531762 식음료 동원 강현정 14:23
1531761 유통 주식회사 인테리어티쳐 권건태 14:22
1531760 생활용품 네리티아 한아름 14:22
1531759 식음료 서브마켓 강슬기 14:20
1531758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이지민 14:20
1531757 생활용품 티엘라 차은영 14:18
15317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4:18
1531755 통신 ktm모바일 김은영 14:17
1531753 식음료 김마리(태전) 쿠팡잇츠 정산및판매내용 14:14
1531752 서비스 승주이사 손경원 14:12
1531751 유통 아크비 노양희 14:11
1531750 생활용품 Si 김주리 14:10
1531749 식음료 서브마켓 장희욱 14:08
1531748 통신 LGU+ 김형식 14:07
1531747 유통 라온샵 쇼핑몰 장혜진 14:06
1531746 생활가전 파세코 김건종 14:05
1531745 유통 서브마켓 박상윤 14:05
1531744 기타 온유어리 김채연 13:57
1531743 서비스 구몬 이다솜 13:54
1531742 자동차 현대자동차 조윤주 13:53
1531741 식음료 우성물산영어종합법인 정균호 13:53
1531740 서비스 킥복싱 박수영 13:53
1531739 기타 세스코 손가빈 13:51
1531738 생활용품 쿠팡 이소연 13:48
1531737 식음료 정자푸줏간 김혜진 13:48
1531736 금융 IBK기업은행 황미숙 13:46
1531735 유통 맛있데이체험단 오은정 13:4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