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에서 구매한 버터로 인한 장염 및 판매업체의 무책임한 대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와비스 ] 이마트에서 구매한 버터로 인한 장염 및 판매업체의 무책임한 대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승필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25-04-07 11:24:33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3월 30일 이마트에서 와비스에서 유통한 버터를 구매하였습니다. 4월 2일 저는 해당 버터를 섭취하였고, 약 10분 후 아내도 먹으려다가 버터에서 곰팡이가 발견되었습니다. 이후 저는 심한 복통을 겪었고, 다음 날 병원에 방문한 결과 버터로 인한 장염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4월 3일 와비스 고객센터에 연락하여 이 사실을 알렸고, 업체 측에서는 환불, 병원비, 피해보상금 3만 원을 제안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해당 버터로 인해 극심한 복통을 겪었고, 출근조차 하지 못하는 피해를 입었기에 3만 원은 너무 적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업체 측에서는 내부 검토를 다시 하겠다고 한 뒤, 현재까지 제 전화와 문자에 일절 응답하지 않고 있습니다.

버터의 유통 및 품질 관리 문제로 인해 건강상의 피해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업체의 무책임한 태도로 인해 추가적인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며,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서는 식료품 변질이나 부패한 음식을 드시고 피해가 발생하였을 경우 인과관계가 증명된 의사진단서나 소견서를 사업체에 제시하여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의 손해배상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장은 안전 위생관리 소홀로 인한 책임관계가 발생될 수 있으며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신고 할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0952 생활가전 주식회사 프롬잇코퍼레이션(대표 이성희) 정세일 14:34
1530951 기타 김해 시민스포츠센터 김정민 14:29
153095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홍성민 14:27
1530949 생활가전 엘지시스템에어컨공조 최영준 14:27
1530948 기타 sbs아카데미컴퓨터아트학원 김시내 14:24
1530947 서비스 한진택배 김수민 14:21
1530946 식음료 뚜레주르 김지희 14:21
1530945 서비스 삼성전자 배달 조현일 14:19
1530944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14:10
1530943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14:09
1530942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14:09
1530941 유통 크림 심혜진 14:08
1530940 기타 https://aworkskorea.kr/ 이주형 14:07
1530939 항공·여행 하운드호텔 포항 변민서 14:01
1530938 기타 블리비 구리점 임은주 13:57
1530937 식음료 버섯마루 박민희 13:57
153093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접수

환불 N
이슬아 13:54
1530935 기타 네이버스토어/보성농수산물 이헌로 13:51
1530934 기타 광고 황건율 13:44
1530933 생활용품 린백 정세영 13:25
1530932 기타 이사곰 송다혜 13:22
1530931 통신 KT

접수

곽수민 N
서창희 13:20
1530930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접수

환불 N
이소정 13:17
1530929 생활가전 쿨핫남 권준혁 13:15
1530928 유통 혜제트레이드. 주식회사

접수

환불 N
백진수 13:13
1530927 생활가전 LG전자 김은주 13:12
1530926 기타 블리비(강남점) 오진민 13:01
1530925 기타 아미노코리아 허철회 13:01
15309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3:00
1530923 기타 주식회사 방학고용 서비스 진형관 12:3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