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판촉 상담원의 인격 모독 발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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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 ] 핸드폰 판촉 상담원의 인격 모독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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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주원
  • 조회수 : 24회
  • 작성일 : 25-04-11 13: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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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4. 10. 14시 40분 경 1877 9752로 핸드폰 판촉 전화가 왔습니다.
자신을 SK공식직영점 박동혁으로 소개를 하였고 교환을 추천하였습니다. 저도 작업 중 받은 전화라서 별생각 없이 받았습니다. 진행을 하던 중 약정할인금과 할부금으로 핸드폰 금액을 충당하는 계약인거 같아 상담원에게 확인해 보니 맞았습니다. 상단원에게 하지 않겠다고 말하니 왜 안 하냐고 따지기 시작하는 것 입니다. 전 그냥 대충 얼버무리고 끊으려 했습니다. 그러나 상담원 막말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말귀를 못 알아 듣냐 외국인이냐 말하는 게 왜 이렇게 어눌하냐 장애가 있냐며 인격 모독을 하고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었습니다.
전화를 받으라고 문자를 하니 바쁘니까 문자로 하라고 하는 겁니다. 자신은 이 정도의 말은 해도 된다고 생각한다며 사과할게 없다고 하였습니다.
1877 9752로 전화해서 어디에 있는 직영점인지 말해 달라 했으나 자신들과 성립된 계약이 없기 때문에 말해 줄 수 없다는 말만 반복했습니다. 그래서 SK텔레콤에 접수하니 1877 9752 상담원과 같은 답변이 돌아 왔습니다.
핸드폰 판촉 판매원 어떠한 폭언을 해도 계약이 체결이 안되면 어떠한 대응도 할 수 없는게 현재의 한국 소비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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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동통신 서비스와 관련한 각종 불법TM을 신고할 수 있는 「이동통신서비스 불법TM 신고센터(이하 ’신고센터‘)」를 개소하였습니다. 이동통신사의 자체 제재 조치에도 불구하고 불법TM이 근절되지 않을 경우 대리점 계약 해지 등 고강도의 조치도 취할 수 있다는 방침이며 불법TM 신고는 전용 웹사이트인 www.notm.or.kr을 통해 접수하며, 전용 전화(1661-9558)를 이용해 직접 상담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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