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이상된 제품에 유상 수리 정책 없다는 로지텍 키보드 무성의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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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투스 무선키보드 ] 1년 이상된 제품에 유상 수리 정책 없다는 로지텍 키보드 무성의한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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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류청한
  • 조회수 : 27회
  • 작성일 : 25-04-21 15: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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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년반 전 로지텍 키보드 k380을 구입했다. 최근  키보드 전원을 꺼도 전원에 꺼지지 않고 좌판이 인식되는 문제가 있어 고객센터 문의 하였다. 답변은 1년이 넘은 제품이라 아예 유상이라도 수리를 해줄 수 없다는 내용이었다. 이런 회사에 정책은 제품만 팔아먹고 수리 서비스는 외면하는 파렴치한 정책이다. 이런 정책으로 인해 소비자는 키보드에 문제가 생기면 새 제품을 구입해야 하는 손해를 보게 되고 환경적으로 볼 때 환경 파괴라는 상황을 만들게 된다.
로지텍 회사를 물건만 팔아먹는 파렴치하고 양심 없는 환경 파괴범이고 고발한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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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제품 하자관련한 업체측 유상수리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는 무상수리요구 가능합니다. (단,품질보증기간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본다. 수리불가시->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아울러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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