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부패된 음식을 팔고 파렴치한 행동을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달떡볶이 ] 이곳은 부패된 음식을 팔고 파렴치한 행동을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현태
  • 조회수 : 28회
  • 작성일 : 25-04-29 13:28:06

본문

해당 사업장은
부패된.상한 음식을 판매및 관리를 하지도 않은채로
영업을 하면서 리뷰 블라인드 처리및 역으로 소비자를 명예훼손  이라는 말도 안되는 행동을 자행합니다
비록 2ㅡ3만원 밖에 안되는 돈이지만
이런식으로 불량한 음식을 판매하면서
뻔뻔하게 명예훼손? 이라합니다
리뷰는 죄다 허위인건지 너무하네요
요새 자영업자분들이 고생이라 하는데
이런 악덕 사장및 프랜차이즈 기업은 경고만으로 진행해서는 안됩니다 정말 너무 파렴치하고 염치없는 저가게는 왜 처벌을 안받습니까?
프랜차이즈 슈퍼바이저도 매장가서 음식부패된게 확인되었다고 실토 하고 한다는 소리가 환불이랍니다
사장이라는 분은 댓글이나 써대고 새벽 3시에 명예훼손으로 신고해서 리뷰는 블라인드한다는 카톡을받고 이게 정상입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에 후기를 않좋게 올릴 경우 업체가 명예훼손으로 이의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죄라 함은 형법 제307조에 의하면 "공연히 사실을 적시(摘示)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또는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죽은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죄"에 해당합니다.여기서<공연히>라 함은 불특정(不特定) 또는 다수인이 인지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하며, <사실을 적시한다>라고 함은 사람의 명예를 저하시키는 사실을 표시하는 것을 말하고 나쁜 행동, 추행(醜行)의 적시에만 그치지 않고 사람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데 속하는 일체의 사실을 포함한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판매업체의 행위가 고의가 아니었다면 게시 글에 판매업체를 거론했다는 사실에 전혀 문제가 될 수 없다고 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생각 되며 불특정 다수가 열람할 수 있는 곳에 누군가를 비판 또는 비난하는 글을 게시할 때는 그 내용이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는지 여부, 상대방의 고의 여부 등을 꼼꼼히 따져서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025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7:00
1530245 유통 컬리 김은현 06:33
1530224 기타 (주)신화캐슬 06:14
1530221 기타 (주)신화캐슬 06:13
1530219 기타 (주)신화캐슬 06:12
1530215 기타 (주)신화캐슬 06:10
1530214 기타 (주)신화캐슬 06:09
1530213 기타 (주)신화캐슬 06:09
1530212 기타 (주)신화캐슬 06:05
1530211 기타 (주)신화캐슬 06:05
1530210 기타 (주)신화캐슬 06:04
1530209 기타 (주)신화캐슬 06:04
1530208 기타 (주)신화캐슬 06:03
1530207 기타 (주)신화캐슬 a 06:02
1530206 유통 서브마켓 장기영 04:20
1530205 기타 디자인 모두 박유림 04:19
1530204 항공·여행 아고다 이성환 02:56
1530203 생활용품 라온샵(raonshop) 이유림 02:26
1530201 건설 현대건설 김병철 00:47
1530194 휴대전화 내당동 가야대리점 김종환 2026-07-01
1530193 기타 시그니아 독일 보청기 인천부평센터 김종호 2026-07-01
1530192 기타 엠제이산후조리원 표경옥 2026-07-01
1530191 식음료 파스타요고 강서본점 . 2026-07-01
1530190 유통 서브마켓 정윤경 2026-07-01
1530189 유통 W컨셉 김수연 2026-07-01
1530188 통신 칼로그 이소연 2026-07-01
1530187 생활용품 스테니 김동영 2026-07-01
1530186 기타 로켓배관케어(씽크대막힘) 류은주 2026-07-01
1530185 유통 쿠팡 권미경 2026-07-01
1530184 자동차 기아자동차

처리중

에어컨고장 N
안정윤 2026-0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