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LED의 수명은 2년입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LG전자 LED의 수명은 2년입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민호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3-07-24 19:41:33

본문

어제밤 티비 틀어놓은지 2시간 정도 지나니 갑자기 퍽~ 하는 소리와 함께

이제 2년 조금 지난 LED TV에서 타는 냄새가 나더군요 그러면서 전원이 꺼져버렸고....

일단 콘센트 바로 빼고 오늘 부산 남포서비스 센터 방문했습니다

기사분께서 보시더니 일단 콘덴서가 터졌고 터지면서 메인휴즈까지 다 나가버렸다고 하시면서

부분적으로 수리가 안되서 기판 통째로 교체 해야되는데 부품 비용은 8.5만원이라고 친절히 말씀해주셨습니다

제가 왜 터진거냐고 이유를 물었는데 딱히 할말이 업으신건지

"낙뢰라던지.. " 이러시면서 정확한 이유를 알지 못한다 하시네요

일단 다시 들고오기 귀찮고 기사분께 말해봐야 소용없을거 같아서

부품 신청해놓고 TV는 놔두고 왔습니다.

2년 조금 지난 티비가 고장날만큼 노후 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외부 충격이 가해졌거나 엉뚱한 전압이 들어 갔다거나

비를 맞았다던지 하는 소비자 과실이 전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기판교체비용 85,000원이 나오네요

LG전자는 제조회사에서도 이유를 알 수 없는 고장이 날 수 잇는 제품을 소비자에게 판다는 말입니까?

소비자가 베타 테스터 입니까?

또 이유없이 고장난 제품을 부품 교체한다고 해서 똑같은 증상으로 고장 나지 않을거라

어떻게 장담할 수 있나요?

교체부품 1년 워런티 준다고 하셨는데 워런티가 중요한게 아니죠

이유없이 터지는 제품을 불안해서 어떻게 쓴다는 말입니까?

LG전자라는 대기업에서 불량 제품을 팔아놓고 소비자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3류회사의 행태를 보며 실소를 금할 수 없네요

같은 새제품으로 교환하거나 환불을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586 생활가전 베이직스 문영석 14:37
1526585 기타 피싱쿨 백종일 14:34
1526583 기타 (주)신화캐슬 14:29
1526582 자동차 BMW 강문선 14:28
1526581 기타 오공 (신일포장기계) 오공테이프 구매자 14:23
1526578 생활용품 휠라

처리중

교환불가 N
이영희 14:18
1526577 기타 오션뷰노래타운 (네이버 지도상 '뷰노래연습장'으로 표기) 윤현성 14:18
1526576 기타 NH&C 안희정 14:17
1526575 기타 (주)신화캐슬 14:16
1526574 기타 삼천리 자전거 창원 중동점

처리중

점원 불친절 N
양홍준 14:13
1526573 생활용품 120bro 엄준영 14:13
1526572 서비스 빨래방 전기옥 14:10
1526571 생활용품 리센 김보경 14:07
1526570 식음료 영지원명가 상무점 전혁민 14:05
1526569 식음료 주식회사 파인밀 최필순 14:02
1526568 기타 (주)신화캐슬 14:00
1526567 기타 (주)신화캐슬 13:58
1526566 기타 (주)신화캐슬 13:55
1526565 기타 (주)신화캐슬 13:52
1526564 기타 롯데홈쇼핑

처리중

신발 N
정정덕 13:51
1526563 생활가전 모드비 강보경 13:51
1526562 서비스 온니템 백철호 13:38
152656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완주 13:31
1526559 서비스 (주)소크라에이아이 이은빈 13:30
1526558 유통 주식회사 바크 박아영 13:30
1526557 기타 온소아청소년과의원 최현수 13:29
1526556 생활용품 편강율 주영임 13:27
15265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3:22
1526551 통신 SK텔레콤 다울대리점 덕천점 이진희 13:15
1526548 생활가전 LG전자 윤영준 13: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