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분배기 교체 후 터무니 없는 가격을 받아 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일러 분배기 교체 후 터무니 없는 가격을 받아 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노태
  • 조회수 : 1,346회
  • 작성일 : 11-11-20 12:10:39

본문

2011년 11월 14일 오전 11시 20분 경에 신길동 집에 어머니가 혼자 계실 때 가스 점검한다면 한 여자가 들어와 보더니 보일러가 물이 샌다고 하며 아는 사람한테 수리를 부탁하여 고치라 하여 분배기 교체를 하였습니다. 저는 밖에서 전화로 물이 새서 수리해야 한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나중에 보니 무려 45만원 받아 갔습니다.<br>
영수증에는 4구분배기 19만원, 스케일(청소) 3만원, 자동에어밴드(밸브를 잘못 인쇄한 듯) 5만원, 부식방제제 5만원 x 5 개 (=25 만원) 으로 되어있고 청 45만원으로 되어있습니다.<br>
전화 걸어 오**(사장 겸 기사)씨와 통화하여 했으나 하지 못하고 회사전화 받은 사람은 받을 만 하니 받은 거라는 말 뿐입니다.<br>
4구분배기는 5만원 정도이고, 부식방지제는 3만원에 20kg, 5만원에 90L 정도입니다. 도대체 그 많은 부식방지제를 넣은 흔적도 없고 들고 온 기미도 없고 빈 통도 없고 넣을 수도 없습니다.<br>
실제 자재비와 인건비를 계산하여 최소 20만원을 돌려줄것을 강력히 요청하며 소비자고발센터에 중재를 부탁드립니다.<br>
<br>
회사는 도시에너지관리 등으로 표시되어 있으나 그냥 사기업입니다. 전화번호는 070-7539-****, 오**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보일러수리업체, 허술한 AS로 바가지요금 장사=로 기사 검색하시거나 다음주소(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35660&cate=&page=)를 통해 제보내용 관련하여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6581 생활가전 한결시스템(삼성전자 시템에어컨설치업체) 이진영 14:15
1516580 통신 LGU+ 박병권 14:14
1516579 생활용품 지그재그(공구우먼) 조하얀 14:10
1516578 유통 카시나 이상민 14:09
1516577 유통 애니원쿡 송유정 14:07
1516576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14:02
1516575 통신 SK텔레콤 김미나 14:01
1516574 기타 하늘체한의원 구월점 왕수민 14:01
1516573 유통 네이버쇼핑 송유정 14:00
1516572 식음료 CJ제일제당 임윤수 13:54
1516571 생활용품 Vintage wholesale spain SL 양근영 13:52
1516570 기타 순천꽃잎한정식 장형철 13:51
1516569 기타 롯데홈쇼핑 남병규 13:50
1516568 식음료 쟈뎅 유찬우 13:49
1516567 항공·여행 노랑풍선 김진호 13:42
1516566 유통 종근당 오해순 13:39
1516565 생활용품 비알프렌드 김민성 13:38
1516564 유통 현대홈쇼핑 이민희 13:37
1516563 기타 KYLINVMS 이일남 13:36
1516562 생활가전 LG전자 이주성 13:35
1516561 생활용품 퀸잇사이트비비안

처리중

미끼상품 N
황정화 13:30
1516560 유통 네이버쇼핑 ᆢ부품나라

처리중

발전기 불량 N
송영기 13:29
1516559 유통 스테이블하승(럭키백)

처리중

미배송 N
이나현 13:25
1516558 기타 코컴(KOCOM) 신은재 13:24
1516557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3:24
1516554 기타 아고다, 코오롱씨클라우드호텔 이유정 13:17
1516552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3:16
1516549 생활용품 미라지가구 김영숙 13:15
1516546 통신 KT텔레캅 하근호 13: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