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가이쓰는데 연락이 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일사천리 ] 하자가이쓰는데 연락이 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승희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25-05-24 12:40:31

본문

마린애시앙에서 메트로2단지로 5월20일날 이사를했는데 가방지퍼걸이도 손상내고 화장품뚜껑도깨져있고 이런업체 첨보네요
가구손상을내놓고 전화주신다는 사장님은 연락도 없네요.세상에나
이사를 10번넘게다녀도 물건을 이렇게손상을 내놓고 ㅠ
외국인남자젊은 남자2명아르바이트를쓰시고베트남인지잘모르겠지만
커텐봉도 박살내지않나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이사하는 과정에서의 물품 파손으로 무척 속상하시겠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고시한 '이사화물 표준약관'(2002.9.4) 제14조에 따르면,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이사화물의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포장, 운송, 보관, 정리 등에 관하여 주의를 게을리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이사화물의 멸실, 훼손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지도록 되어 있습니다. 소비자가 이사화물을 인도받은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사업체에게 통지(내용증명으로 해야 확실함)하면 배상받을 수 있으며 이사화물의 멸실, 파손, 훼손 등 피해가 있을 경우 피해액은 사업자가 직접 배상하되 피해물품이 보험에 가입되어 보험금을 지급받는 경우에는 동 금액을 차감한 후 배상의 기준이 되며 이 경우 소비자는 계약서와 파손 물품의 가액을 입증할 수 있는 는 서류(예, 구입영수증 등)를 준비하여 사업자에게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422 유통 제빵상회 노하연 05:00
1531421 식음료 서브마켓 김경주 03:10
1531420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원철 01:53
1531419 서비스 NC소프트 진정기 01:26
1531418 기타 미국 embassy ONUO 01:12
1531417 기타 스위스 embassy ONUO 00:54
1531416 기타 미국 embassy ONUO 00:47
1531415 항공·여행 와비트레블 이예빈 00:40
1531414 기타 패션단체 ONUO 00:34
1531413 통신 wondershare 문동환 00:27
1531412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ONUO 00:27
1531411 기타 자칭 중국어 공인 업체(아마존 사람들) ONUO 00:24
1531410 생활용품 크림 배현수 00:24
1531409 기타 니콘 캐넌 ONUO 00:19
1531408 생활용품 로레알코리아 김유경 00:12
1531407 기타 경찰 교육 ONUO 2026-07-04
1531406 기타 나비야호텔 유승민 2026-07-04
1531405 생활용품 다이소 김진아 2026-07-04
1531404 기타 약국, 약재조업, 건강식품 재조업 ONUO 2026-07-04
1531403 생활용품 LINE Gooo 2026-07-04
153140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윤미 2026-07-04
1531401 기타 보안업체 ONUO 2026-07-04
1531400 식음료 한경어게인 장주희 2026-07-04
1531399 생활가전 KT쇼핑라운지 권혁률 2026-07-04
1531398 기타 유럽 컨설팅사 태영 ONUO 2026-07-04
1531397 유통 위프레리주식회사 설화빈 2026-07-04
1531396 생활용품 무신사 전우찬 2026-07-04
1531395 유통 인마이백 김도희 2026-07-04
1531394 유통 인마이백 샐리 2026-07-04
1531393 항공·여행 대한항공 최성광 2026-07-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