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사이, 냉장고 수리비용이 신품 냉장고 비용에 버금갈 정도라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대우전자 ] 1년 사이, 냉장고 수리비용이 신품 냉장고 비용에 버금갈 정도라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명성환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3-07-30 12:35:51

본문

대우전자 (지금은 이름이 동부대우전자로 바뀐거 같습니다) 제품의 냉장고입니다.

한의원에서 구입해 같은 위치에 놓고 10여년째 사용중입니다.
그동안 별 고장없다가
작년 가을 처음으로 문제가 생겨 대우전자쪽에 의뢰했더니
수리기사가 와서 조사해 보고는

"모터가 잘못되었다"고 해서, 신품(정품)으로 교체했습니다. 교체비용은 17만원이었던거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그동안 잘썼는데 얼마전 다시 고장이 났습니다.
물론 오래된 제품이라 그럴수도 있겠죠.
다시 수리기사 (다른분)가 와서 조사해 보고는,

"모터 앞쪽의 다른 부품이 고장났다"며 교체하라고 하더군요.
수리비용은 5만원정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1주도 안돼 다시 고장이 나더군요.
전화로 수리기사를 불렀는데, 몇번의 시행착오끝에 오늘 (7.30)일 와서
조사해 보고는

"모터가 고장났다"고 하더군요.

1년도 안된 신품모터가 고장난다는게 말이 안되지 않느냐, 항의했더니
신품으로 교체한건 맞는데, 일단 고장이 났고,
그거 교체하려면 다시 20만원이 든다고 하더군요.

너무 화가나고 짜증이 났습니다.

차라리 냉장고를 하나 신품으로 사는게 낫지,
이건 1년도 안돼 거의 신품 구입가격정도의 수리비가
"고쳤다는 부품"에서 발생한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그리고 신품교체는 보증기간이 6개월밖에 안돼 그거 넘으면
자기네도 어떡할수 없다고 물러가는게
대체 말이나 되는건지요.

정말 화가나고 짜증이 났습니댜만,
사규가 그렇다니 어쩔수가 없더군요.

이렇게 소비자는 봉으로 당하고만 살아야 하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계속되는 냉장고의 이상으로 더운날씨 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물품등을 유상으로 수리한 경우 그 유상으로 수리한 날부터 2개월 이내에 소비자가 정상적으로 물품등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그 수리한 부분에 종전과 동일한 고장이 재발한 경우에는 무상으로 수리하되 수리가 불가능한 때에는 종전에 받은 수리비를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854 기타 대원자동차해체재활용산업0316552337 심재훈 11:04
1525851 통신 KT 임용준 11:02
1525849 기타 주식회사 루이컴퍼니 박훈 11:01
1525848 생활용품 휴도 이헌주 11:01
152584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1:00
1525841 기타 KG파이낸스 계속 협박 받고있어요 10:53
1525839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0:53
1525838 서비스 넥슨 김지섭 10:53
1525835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0:51
1525833 기타 (주)더블유케어 유태우 10:48
1525832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0:41
1525831 기타 모두의주차장 이예림 10:40
1525830 기타 필라테스 파르크 김수정 10:37
1525829 부천 가볼만한곳 맛집 10:35
1525828 기타 주식회사 더블엔씨 이석헌 10:34
1525827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승은 10:29
1525826 기타 인사이트 심리검사연구소 정유정 10:27
1525825 유통 드레스업 이은정 10:24
1525824 기타 루나문뷰티 김현정 10:24
1525823 기타 쿠팡 (성금당) 정연 10:18
1525822 생활용품 칙스라밸

처리중

옷 환불 N
정윤 10:14
1525821 생활가전 세스코라이프케어 송은지 10:13
1525820 기타 대전 Well 공인중개사 박지현 10:11
1525819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0:11
1525818 기타 M필라테스&요가

처리중

전광판 N
최은영 10:11
1525817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이황우 10:09
1525816 자동차 넥센타이어 손승호 10:05
1525815 유통 쿠팡 윤숭빈 10:02
1525807 기타 우리동네하수구

처리중

과다징수 N
최경주 09:48
1525806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용문 09:4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