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탁수하물 비용 배상 요청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와이페이모어 ] 위탁수하물 비용 배상 요청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헌수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25-06-01 19:50:53

본문

* 위탁수하물 비용 배상 요청건

**1. 개요**

2024년 4월, 본인은 ‘와이페이모어’라는 여행사를 통해 에어부산 인천-방콕 왕복 항공권을 예매하였습니다. 예매 당시 여행사에서 제공한 예약 확인서에는 ‘무료위탁수하물’이라는 문구가 기재되어 있었기 때문에, 위탁수하물 비용이 포함되어 있다고 인식하였습니다. 그러나 실제 탑승일 체크인 과정에서 항공사 측으로부터 위탁수하물 비용을 별도로 지불하라는 요구를 받았으며, 이에 따라 인천 출발 시와 방콕 귀국 시 모두 추가 비용을 지불하였습니다.

**2. 문제 상황 상세**

* **예매 시점**: 2024년 4월 13일
* **항공사**: 에어부산
* **여행사**: 와이파이페이모어
* **여정**: 인천 ↔ 방콕 왕복
* **문제 발생 시점**: 인천 출국 및 방콕 귀국 시 체크인 과정
* **문제 내용**:

  * 예약 확인서에 ‘무료위탁수하물’이라는 문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위탁수하물 비용을 별도로 지불하라는 요구를 받았습니다.
  * 여행사에 문의한 결과, ‘무료위탁수하물’ 항목 옆이 공란인 경우에는 유료 수하물임을 의미한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 예약 확인서에는 ‘무료위탁수하물 - 해당 없음’이라고 명시되어 있지 않고 단순히 ‘무료위탁수하물’이라는 표기만 존재하여 오해의 소지가 있었습니다.
  * 특히 탑승 당일 해당 여행사의 웹사이트에서 예약 확인서를 다시 확인하였을 때, ‘무료위탁수하물’ 항목에 ‘확인필요’라는 문구가 기재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이는 기존에 받았던 예약 확인서의 내용과 상이하며, 결과적으로 소비자가 혼란을 겪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 이러한 표기 방식은 매우 모호하며, 결과적으로 소비자를 우롱한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3. 저의 입장 정리**

‘무료위탁수하물’이라는 문구가 명시되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공란 또는 ‘확인필요’라는 애매한 표기 방식으로 인해 유료 처리된 점은 소비자에게 혼선을 야기하였다고 판단됩니다.
해당 문구가 명확히 ‘해당 없음’ 또는 ‘유료 별도 구매’ 등으로 표기되어 있었다면, 저는 다른 여행사 또는 항공사 공식 채널을 통해 항공권을 예매하였을것입니다. .
표기 방식의 불명확함은 소비자의 신뢰를 저해하며, 추가적인 비용 발생으로 인한 금전적 손실과 함께 심리적 불쾌감도 유발하였습니다.
따라서 본인은 명백히 오인 유발의 책임이 있는 해당 여행사로부터 **예상치 못하게 지불한 위탁수하물 비용 전액에 대한 정당한 배상을 요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무료위탁 관련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4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7:10
1531424 생활용품 GBS 조영진 06:58
1531423 유통 쿠팡 김동철 06:28
1531422 유통 제빵상회 노하연 05:00
1531421 식음료 서브마켓 김경주 03:10
1531420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원철 01:53
1531419 서비스 NC소프트 진정기 01:26
1531418 기타 미국 embassy ONUO 01:12
1531417 기타 스위스 embassy ONUO 00:54
1531416 기타 미국 embassy ONUO 00:47
1531415 항공·여행 와비트레블 이예빈 00:40
1531414 기타 패션단체 ONUO 00:34
1531413 통신 wondershare 문동환 00:27
1531412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ONUO 00:27
1531411 기타 자칭 중국어 공인 업체(아마존 사람들) ONUO 00:24
1531410 생활용품 크림 배현수 00:24
1531409 기타 니콘 캐넌 ONUO 00:19
1531408 생활용품 로레알코리아 김유경 00:12
1531407 기타 경찰 교육 ONUO 2026-07-04
1531406 기타 나비야호텔 유승민 2026-07-04
1531405 생활용품 다이소 김진아 2026-07-04
1531404 기타 약국, 약재조업, 건강식품 재조업 ONUO 2026-07-04
1531403 생활용품 LINE Gooo 2026-07-04
153140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윤미 2026-07-04
1531401 기타 보안업체 ONUO 2026-07-04
1531400 식음료 한경어게인 장주희 2026-07-04
1531399 생활가전 KT쇼핑라운지 권혁률 2026-07-04
1531398 기타 유럽 컨설팅사 태영 ONUO 2026-07-04
1531397 유통 위프레리주식회사 설화빈 2026-07-04
1531396 생활용품 무신사 전우찬 2026-07-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