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사이즈 기재없이 물건 사기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춘희마트 ] 정확한 사이즈 기재없이 물건 사기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인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25-06-17 11:58:50

본문

5월경 쿠팡에서 럭키켓 고라이언 볼트론 로봇 피규어를 구매하게 됐습니다. 구매당시 상품스펙을 보기위해 글 내용들을 확인하는대 2m 라는 사이즈가 표기되어있었으며 크게 의심없이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집에 배송이 온결과 20cm가량의 사이즈의 물건이 왔으며 내용과 다른 제품이었기에 반품신청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날 판매자라는 사람이 전화가 와서 조롱과 비아냥 대며 반품이유를 물어보며 자기는 해줄수없다고 하며 대화도중 제가 사무실로 방문해서 이야기를 하자고 하니 그다음날 협박죄로 고소를 진행하였습니다. 다른 피규어 제품을 검색하고 스펙을 보면 사이즈가 정확히 표기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이 업체 춘희마트경우 표기가안되어있습니다. 당시 2m되어있던 글은 삭제 중이며  버젖이 판매중입니다.
저와 똑같은 피해자가 없어야하며  소비자 우롱과 고소 및 반품거부로 정당하지 못한 판매 행위를 하는 춘희마트를 고발합니더.
첨부파일에 당시 기재 되어있던 2m넣은것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9674 구미동자동차배터리 03:48
1529673 유통 네이버쇼핑 김동진 03:35
1529672 휴대전화 롯데아울렛남악점 안선우 03:34
1529671 항공·여행 NOL(야놀자) 신형주 03:14
1529670 항공·여행 NOL(야놀자) 신형주 03:03
1529669 고산동자동차배터리 02:52
1529668 유통 쿠팡 이정환 02:37
1529667 용인자동차배터리 01:57
1529666 서비스 엘케이뷰티엑시스 전주연 01:35
1529665 용인 자동차 배터리 교체 01:01
1529664 유통 쿠팡(인천바다수산) 김희준 01:01
1529663 통신 유튜브 프리미엄 굿멍쉐어 최두규 00:51
1529662 유통 Halara KR HERCZEG MARTA F… 00:47
1529661 유통 Halara KR HERCZEG MARTA F… 00:44
1529660 기타 애보트 리브레2 김현주 00:43
1529659 기타 피아노 메이트 심경민 00:41
1529645 기타 피아노메이트 심경민 00:15
1529630 항공·여행 아고다 조희정 2026-06-30
1529629 기타 피아노 메이트 심경민 2026-06-30
1529628 기타 퍼퓸더셈플 정희정 2026-06-30
1529626 기타 피아노 메이트 심경민 2026-06-30
1529621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소멸별 N
강경숙 2026-06-30
1529620 항공·여행 아고다 하서현 2026-06-30
1529616 생활용품 이너시아 정지혜 2026-06-30
1529613 기타 피아노메이트 심경민 2026-06-30
1529608 서비스 CJ대한통운 이호재 2026-06-30
1529602 생활가전 청주케어하우스산천 이준 2026-06-30
1529591 유통 농협 하나로마투 성남점 강하연 2026-06-30
1529585 기타 프리카트 김나희 2026-06-30
1529579 유통 니쁜스 끝까지 간다 2026-06-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