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수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정수기 ] 현대정수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찬교
  • 조회수 : 271회
  • 작성일 : 25-07-10 13:54:30

본문

(현대정수기 렌탈)회사를 고발합니다

저희가 현재까지 10년이 가깝게 현대정수기를 렌탈로 사용하고 있는데
몇달 전부터 냉수가 나오지 않고 미지근하게 나와서
a/s를 요청도 하고 천화고 수차례 했는데, 삼담원은 사내메신저로 담당한데 연락을 해 놓겠다는 말만 계속 되풀이 하고, 담당 한테[서는 아무런 연락이 없기를 지금 3개월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상담원 이름을 물어보고, 담당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하여도 알려줄 수 없이 -삼담원이 담당한테 연락을 해 놓았다는 말만 모든 상담원들이 앵무새처럼 똑같은 말만 되풀이 하고
담당자에게서는 아무런 전화도 없습니다.

저희 렌탈 기간이 아직 10개월 정도 남았는데, 렌탈 기간이 끝나면 지금 사용하고 있는 정수기는 (현대정수기) 권한이 아니고 사용하고 있던 사용자에게 권한이 이양되게 되어 있는데, 지금 다른 새 기계로 교체 해주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인지
교체을 안해주는 건 물론 전화 한 통화가 없습니다.

현대정수기)에서 렌탈에 의무이행을 하지 않아서 , 현대정수기 사용을 그만두고
찬물이 나오는 다른 정수기 없체에 렌탈을 하겠다고 하니-답변이-계약기간이 남았기
때문에 계약 미이행에 대한 위약금을 물어야 된다고 하네요,

(현대정수기)업체가 사기집단도 아닐테고 , 유령회사도 아닐텐데  어떻게 저렇게
책임감 없이 렌탈 업체의 계약이행은 하지 않으면서. 고객한테 위약금 운운하면서
협박.공갈조로 같은 말만 되풀이 하는지 화가나서 참을 수가 없습니다,.

현대정수기는 싸구려 다단계회사도 아니고, 물픔으로 사기를 치는 약장수도 아닐텐데
어떻게 이런 상식 이하의 말도 안되는 행위로 고객을 우롱하는 지 울분이 터집니다.

삼담원 외에 다른 곳에 항의 하거나 요구 사항을 전달할 창구도 없습니다.
삼담원을 통해서만 불편사항이나  a/s접수가 가능하기  때문에
같은 말만 되풀이 하는 상담원 들에게  전화를 하는 것이 소용이 업습니다
이런 작태는  소비자를 무시하고 자기네 업체의 이득만 노리는
다단계 사기집단과 다를 바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고발하는 바입니다.
 
더운 날씨에 수고가 많으시겠지만
이 더운 날 찬물도 못 마시고 지내는 저희 직원들의 입장을 헤아리시거어
해당 업체 (현대정수기)가  조속한  렌탈업체로서의 의무를  이행  할 것을
지시??  또는 요구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한 제품관리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임대업의 경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사업자는 등록비 상당의 손해배상금액을 소비자에게 반환해야 하며 대신 소비자는 해지기간까지 실제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월 임대료를 사업자에게 지급하면 된다 정하고있습니다. 이때 사업자의 귀책사유란 적정한 성능유지의무, 물품의 하자보수 또는 관리의무를 불이행하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와 품질의 현저한 저하로 물품의 관리 및 유지가 곤란한 경우를 말합니다. 필터교체나 A/S를 지연한 경우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 요금의 감액이 가능하며, 이것이 재발할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22501 기타 SAVETAX환급 김익상 16:49
1522494 유통 G마켓 박성준 16:45
1522487 생활가전 신일전자 강성구 16:41
1522486 기타 우영마트

처리중

직원의 언행 N
신진선 16:40
1522484 기타 티머니 김혜서 16:40
1522482 기타 웅진프리드상조 이예순 16:39
1522481 유통 mhmall 황재호 16:38
1522480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김이솔 16:37
1522478 생활가전 미닉스 이관영 16:35
1522474 생활가전 라클라우드(바디프렌드) 이선재 16:34
1522470 유통 현대홈쇼핑 김지연 16:33
1522469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정환 16:31
1522467 생활용품 가구톡세상 시흥점 김용재 16:30
1522466 생활가전 LG전자 이아랑 16:30
1522464 기타 크록스 본사 박인선 16:30
1522461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종우 16:28
1522457 유통 오케이플러스마트 밀양점 박준현 16:25
1522456 기타 주식회사 브레인 위다은 16:23
1522454 MZ Gregg 16:19
1522451 기타 세탁특공대 진희주 16:17
1522440 기타 세종안전정보 김종미 김종미 16:11
1522434 유통 예스24 김효정 16:08
1522433 기타 miso.kr 김미주 16:07
1522428 생활가전 LG전자 박종숙 16:04
1522427 생활가전 쿠진

처리중

상품불량 N
이지영 16:03
1522425 생활용품 맨즈이팩트 안성호 16:02
1522422 생활용품 브랜드멜빌 손한일 15:58
1522420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권기열 15:57
1522419 생활용품 테슬라_TSLA 임지현 15:5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