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확한 정보 제공 불구 반품비 청구 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랑에어컨 ] 부정확한 정보 제공 불구 반품비 청구 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동하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25-08-01 11:59:03

본문

쿠팡을 통해 2in1 에어컨 설치 중 발생한 건입니다.

실외기 설치 가능성을 문의키 위해, 구매 전 전화 상담을 하였습니다.
상담 시, 거주지역, 아파트, 주소, 동, 호수, 평형, 설치 방 위치까지 자세히 설명하였고, 거주 아파트에 설치한 경험이 있다며 2대의 실내 에어컨 본체와 1개의 실외기 연결 설치가 가능하다고 답변 받았습니다.

하지만, 실제 설치를 위해 방문한 설치 기사분께서는 외관이 기억자로 꺽여 있고, 물 배출 라인은 지상까지 끌고 내려 가야하는 상황이라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아니면 물을 받아 매번 수작업으로 버려야 하는데, 이것도 사실상 좀 아닌 것 같다는 기사분 의견이었습니다.

부득불 취소를 진행해야 하는데, 기사분들의 출장비 3만원 지급은 그렇다 치더라도, 제품 반납을 위해 10만원을 더 내야한다는 판매처에 너무 당황스럽습니다.

비용 문제를 떠나, 판매처가 상담을 통해 상세 설치 위치 설명을 듣고, 설치에 문제가 없음을 소비자에 이해시키고 판매를 했음에도 설치 불가 시 비용적 책임을 전적으로 소비자에 부과시키는 형태는 개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잘 모르면 설치 기사를 보내, 확인이 필요하다고 해야하는데, 이처럼 무작정 팔고, 안되면 반송비를 소비자에 부과시키고 제품을 회수하는 형태의 사업 활동은 소비자 권익이 중대한 침해 행위가 아닌가 싶어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597 기타 순수 빈티지 김지희 20:57
1532596 서비스 스피킹맥스 김소영 20:53
1532595 기타 (주)포인택 박성록 20:43
1532594 자동차 부흥종합상사 김인규 20:37
153259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35
1532592 항공·여행 애플코리아 전소민 20:31
1532591 기타 인마이백 정해라 20:29
1532590 기타 배달의 민족 양미애 20:12
1532589 기타 강릉 바로그의원(피부과) 안민정 20:05
1532588 생활용품 Veimia 임성유 20:02
1532587 기타 개인화물 이동완 19:55
1532586 통신 SK브로드밴드 배계현 19:52
1532585 금융 흥국화재 임재호 19:31
1532584 기타 서브마켓 김수인 19:31
1532583 유통 쿠팡 이준호 19:30
1532582 생활용품 인마이백 백금주 19:28
1532581 생활용품 휴럼 김창환 19:25
1532580 유통 쿠팡 우인하 19:19
1532579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동주 19:01
1532578 생활용품 인마이백 오현주 18:54
1532577 유통 네이버쇼핑 박귀선 18:37
1532576 생활가전 LG전자 전기세폭탄 LG얼음정수기 18:36
1532574 기타 상무면허학원 김진리 18:25
1532570 기타 오스카 민대성 18:18
1532569 통신 티머니 김린아 18:17
1532568 기타 이사스토리 경남 이정선 18:14
1532563 유통 인마이백 이승희 18:09
1532557 기타 Denmark embassy onuo 18:04
1532556 생활용품 쿠팡 채종수 18:04
1532555 기타 Roma and arjentina embassy onuo 17:5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