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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 동일 부품 계속 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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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후수
  • 조회수 : 217회
  • 작성일 : 25-09-02 18: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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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22년 7월 말 삼성전자 식기세척기를 구입하여 사용하던 중 2023년 6월경 부터 전면 전원부 전원 깜박이는 현상이 있었으나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다 23년 9월 전원이 안들어왔을 때 a/s를 신청 했습니다.
수리 기사님께서 방문 하셔서 설명도 해 주시고 수리도 해 주셨지만, 1년이 경과한 제품으로 유상서비스 대상이라고 말씀하셔서 수리비를 결제 했습니다. 기사님도 이 제품이 바로 전원이 안들어 오는게 아닌 깜박 깜박 하다가 안들어 오는 현상을 알고 계셨음. 그럼에도 규정이 1년으로 되어 있어서 본인이 처리 해 줄 방법이 없다며 미안해 하셨습니다.
기사님 말씀으로는 해당 제품이 고장난 부위에 물이 들어가서 생긴 문제로, 해당 제품의 일정 생산시기에 생산된 제품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어쨌든 수리를 받고 앞으로 안 고장나고 잘 사용하면 되지라고 했던 제품은 수리한지 6개월이 지난 24년 3월에 동일한 고장으로 a/s를 받았습니다.
2번째 수리시에 같은 수리기사님이 방문 해 주셨고, 해당 제품에 동일한 하자가 발생해 부품이 업그레이드 됐다며 이번에 수리하면 괜찮을거라 안심 시키고 수리비도 따로 받지 않으셨습니다.
그렇게 수리 받고 사용하던 중 25년 8월 동일 증상이 있어 a/s를 요청하여 기사님께서 오늘 방문 해 주셨는데, 동일 부품 문제로 부품은 무료로 교체 가능하지만 출장비 47,000원은 내야한다며, 본인은 무조건 수리를 권하진 않겠다고 하셔서 수리를 받지 않고 돌려 보냈습니다.
이후 a/s센터와의 통화에서 본인들이 해 줄 수 있는게 없다.
1년이 지나 발생한 제품으로 교환, 환불등 불가하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1등 기업인 삼성전자 제품을 1년마다 전원 표시부를 유상으로 교체하며 사용해야 한다는게 말이 됩니다.
전원표시부가 무슨 소모품입니까?
사용자 부주의도 아니고 방수가 안돼서 전원부에 누수로 인한 고장인데 이걸 소비자에게 책임을 떠 넘기는 삼성전자가 국내 1등 기업인지 의문입니다.

위에 기재한 내용에 대해 하나의 거짓도 없이 작성하였으며, 저와 같은 소비자가 피해를 보지 않도록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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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제품 반복되는 하자관련 업체측 수리방식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는 무상수리요구 가능합니다. (단,품질보증기간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본다. 수리불가시->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아울러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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