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와 해지관련 억울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정지와 해지관련 억울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희
  • 조회수 : 752회
  • 작성일 : 25-09-18 13:55:34

본문

2016년도에 미국유학을 가게되어서 핸드폰을 일이정지로 하고 미국을 다녀온 후 다시 핸드폰을 사용하기위해 sk매장에 갔습니다. 그런데 매장에서 핸드폰 신규로 하고 번호도 바꾸라고 했습니다. 저는 번호를 바꾸는 것이 번거로운 일이라 싫다고 했지만 새로운 핸드폰으로 새로운 번호로  가입하는게 더 낫다라고 설득당해서 그럼 기존에 사용하는 핸드폰은 해지해주세요라고 당연히 요구했습니다. 매장에서는 당연히 해지하고 새로운 핸드폰을 다시 만들어서 신경도 안쓰고 있었는데 갑자기 며칠전에 요금을 안낸게 있다고 문자가 와서 알고보니 그동안 제 폰이 해지가 되어있지않고 계속 정지상태로 10년가까이 매달 3.800원씩  요금이 나가고 있었고 심지어 단말기 요금 208000원을 내야지 해지가 된다라는 말을 처음으로 상담사를 통해 들었습니다. 무슨 이게 청천벽력같은 소리인지 너무 기가막힙니다. 한 번도 이런 얘기를 누가 해준적도 없었고 그 핸드폰은 남편 통장에서 돈이 매달 나가게 되어있어서 알 수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매장에서 분명히 새로 핸드폰을 새로운 번호로 바꾸면서 기존 폰은 사용하지 않으니 해지한다고 분명히 얘기했는데 이게 무슨 상황인지 너무 억울합니다. 이게 다 제 책임인가요? 무슨 이런 경우가 있는지 너무너무 상황이 기가막힙니다. 해지한다는데 왜 처리를 sk가 해주지않고 저에거 이 모든 돈을 감당하게 하는지 이해가 안되고 단말기 요금도 그 누구도 말해주지 않은 상황에 너무 화가납니다. 정지상태의 모든 요금은 절대 제 잘못이 아니니 해결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가입명의자가 해지하지 않아 청구된 것으로 이미 인출된 요금은 환급요구 어렵다 정하고있습니다. 통신서비스를 이용하다 더 이상 서비스 이용을 원치 않거나, 타사로 전환 가입을 할 경우 반드시 가입명의자 본인이 사업자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해야 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21127 유통 쿠팡 김은영 13:56
1521126 유통 수짱푸드 박재성 13:48
1521125 생활용품 무신사,드래곤디퓨전 김경희 13:30
1521124 유통 다이나믹커넥션3호 이재덕 13:24
1521123 유통 태연무역 이승현 12:57
1521122 금융 SSG PAY 홍승모 12:57
152112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오현경 12:55
1521120 유통 네이버쇼핑 김승수 12:54
1521119 CS Jolie 12:50
1521118 기타 오월드 채인석 12:37
1521117 SR Ellis Cuellar 12:26
1521116 기타 Vigloo 권순성 12:21
1521112 기타 더예쁜의원 김보경 12:12
1521102 유통 주식회사 모나코 올리브 김채린 11:38
1521101 생활용품 무신사 강창구 11:36
1521100 기타 손해 평가사 책 강점봉 11:35
1521099 기타 아마노코리아 우강원 11:14
1521098 자동차 Byd. T4k 천순배 11:06
1521096 휴대전화 삼성전자 오원석 11:00
152109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1:00
1521094 유통 컬리

처리중

오배송 N
이민선 10:55
1521093 식음료 롯데웰푸드 김근태 10:45
1521091 기타 티켓베이 김준성 10:32
1521090 기타 당근 최현수 10:23
1521089 기타 kfastne 양승한 10:14
1521088 서비스 CJ대한통운 김태영 10:14
1521087 기타 콜튼무선고압세척기 문원근 10:03
1521086 생활가전 세진침대, 파르마(쿠팡 위탁 설치기사) 장우정 09:35
1521085 생활용품 Jexomira 유혜정 09: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