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수리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우디 ] 과도한수리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대
  • 조회수 : 1,007회
  • 작성일 : 25-12-01 14:48:58

본문

저는 2024년2월13일경  대흥동 소망카센터에서  냉각수  누수로 차량을 수리 했었습니다 그때  냉각수  전체를  뜯어보고 고치려면  100 만원이  든다는겁니다  견적도 없고 머 손도 안대보고요  그러면 100 만원이면  냉각수는  절대 이상없냐 니까 그렇다네요  그렇더니  다고쳤다고  차를 찾으러가니  다른 고무패킹 전부도  조금싞 센다는둥 헛소리 시전에  그럼 그것도  교체하죠라니까  한개3만원인데 30개다된다는둥 그래야  90인데  갈어야죠라니  당장 완벽하다는둥 해서 바로 100백 현금입금이라고 해서 입금후  찾아와  담날 운행하니  또  냉각주 누수  그래서 찾아가니  도리어큰소리  다른곳 이상은 돈 또 내라고해서  냉각수 부분은 다뜯어서 완벽하다며 했더니 자기가  뜯은곳 외에는 모른다고  헛소리  그래서  일단 뜯어라 다른곳이면  아우디 센터로 가겠다고 하니  부랴부랴  뜯더니 같은 워터펌프 불량인데  그때는 범프 앞 쪽만 교체 이번에는 옆면  돈 20또 내라고해서  현금 주고  고치라고 하고  견적서  달라니  갑자기 배선부터 엉뚱한소리 시작  그후 저도  체육관 오픈으로 정신 없다  나중에  쫌 먼 아는 센터가서  뜯어보니  아우디보다 따블로 눈탱이 배선에 그전에  한번 다교체 했음  열받어 문자 보내니 답변 없어  찾아가니  그날 외출중 그리고 쫌 지나  교회에서  그사람을 만나는데 그곳 집사  제가  따지니  그냥 웃으며도망  정말 너무 열받어 글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856 유통 카카오쇼핑 노한나 16:26
1531855 자동차 1855-0100 김상진 16:22
1531854 식음료 서브마켓 천성미 16:17
1531853 유통 서브마켓 남화영 16:16
1531852 식음료 서브마켓 최치원 16:14
1531851 유통 쿠팡 석상수 16:12
1531850 통신 SK텔레콤 김영순 16:11
1531849 기타 쿠팡 조영미 16:11
1531848 서비스 메가스터디 뷰티 아카데미 박보현 16:04
1531847 기타 신신모모 사재용 16:04
1531846 유통 서브마켓 남화영 16:03
1531845 통신 SK텔레콤 송지원 16:02
1531844 생활용품 수넬트레이딩 장지미 16:02
1531842 생활가전 다온시스템에어컨 백영옥 15:58
1531841 유통 GONGBANG.171 김동현 15:57
1531840 유통 서브마켓 김보나 15:55
1531835 유통 인포벨홈쇼핑 홍문숙 15:51
1531824 식음료 서브마켓 조희연 15:46
1531819 건설 대우건설 이성도 15:42
1531818 기타 이제트코리아 홍현우 15:41
1531813 휴대전화 삼성전자 류승무 15:37
1531812 유통 인마이백 찌기 15:36
1531811 식음료 서브마켓 김보나 15:33
1531810 생활용품 테키라 차선경 15:31
1531809 기타 KR모터스 남승헌 15:30
1531808 휴대전화 U+진영 소방서점 박찬기 15:30
1531807 생활가전 (주)사계절 솔루션 양모주 15:29
1531805 금융 카카오페이 조준수 15:23
1531804 자동차 신명산업개발 송낙영 15:22
1531803 기타 방배동차일호결정사 임정희 1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