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시간에 손님을 쫓아내는 경우는 무슨 경우 일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부산 유가네 닭갈비 사상점 ] 영업시간에 손님을 쫓아내는 경우는 무슨 경우 일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미소
  • 조회수 : 855회
  • 작성일 : 25-12-06 18:01:15

본문

제가 12/4일 목요일 아울렛에서 기분 좋게 옷을 산 후
친한 동생과 함께 급하게 안 먹고 싶어서 영업시간이
넉넉한 곳으로 알아보던 중 유가네가 24시에 마감인 것을 보고 들어갔는데 들어간 시간이 9시쯤 들어갔습니다
편한 자리에 앉아서 주문을 했는데 손님이 많이 없어 음식이 빨리 나올거라 생각했는데 음식이 늦게 나왔길래 그럴 수 있지 생각하고 넘겼는데  테이블 밑에 수자통과 휴지가 채워져 있지 않았는데 채워주시지도 않고 다른 테이블 서랍을 열어 휴지를 사용해야했고, 밥 먹는 식장인데 주변에 먼지도 손으로 닦으니 닦이는 모습이 보여서 담에 안 오면 되지 하고 넘길려고 했는데
손님이 빠지고 저희만 남게되자 친한 동생과 이야기 나누고 있는 중 카운터에서 직원분 3명이 떠들고 장난치더니 불을 꺼버리며 눈치를 주더라구요
아직 영업시간 아니거나 마감해야되면 정중하게  말을 해주던지 하지 이건 무슨 경우 일까요?
저희가 밥을 먹는 중에도 몇번이나 가위바위보를 하면서 장난을 치는 모습과 눈치 주는 모습이 보여도 찬고 넘어갈려고 했는데 불을 꺼버리는 행동으로 이건 아니다 싳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422 기타 에듀피디 양승우 14:59
1533421 생활가전 미닉스 임은형 14:56
1533420 유통 이마트 홍영애 14:52
1533418 식음료 나폴레옹베이커리 김경애 14:46
1533417 생활용품 조은혜 14:43
1533416 서비스 괌영어연수의정석 조하나 14:43
1533415 기타 홍진테크 권경윤 14:43
1533414 식음료 주식회사 번들즈 송현섭 14:42
1533413 기타 네넬란드레시피코리아주식회사 이재숙 14:42
1533412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김성준 14:40
1533411 생활가전 주) 아이엔티 컨퍼니 장선휘 14:38
1533410 통신 SK텔레콤 백기철 14:36
1533409 식음료 서브마켓 주식회사 번들주 한지현 14:36
1533408 기타 퍼펙트플로링 김민주 14:32
1533407 기타 크린토피아 박나희 14:30
1533406 유통 베베슈라 박선정 14:30
1533405 생활용품 베베슈라 정민영 14:26
1533404 항공·여행 여기어때 장계봉 14:24
1533403 서비스 소나르스튜디오. 김나경 14:20
15334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4:12
1533401 기타 이롬 골드 세정제 김현희 14:11
1533400 생활용품 체리쉬 가구 평택점 조희상 14:11
1533399 통신 Kt 스카이라이프 김시영 14:10
1533398 금융 NH농협생명 임주선 14:09
1533397 항공·여행 트립닷컴(주식회사 티지코리아) 신나현 14:08
1533396 기타 주식회사 보보

처리중

반품안해줌 N
심허정 14:07
1533395 유통 인포벨

처리중

반품불가 N
박인실 14:04
1533394 통신 LGU+ 한지환 14:04
1533393 서비스 구글플레이 장재민 13:55
1533392 자동차 오아시스카워시 장성혁 13:5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