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kg4박스80kg주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해남영희네배추절임 ] 20kg4박스80kg주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종숙
  • 조회수 : 828회
  • 작성일 : 26-01-12 11:35:07

본문

12월30일에 절임배추주문하여 1월10일 배송받았어요
배추가 보통사이즈7통8통이보통 오는데 너무도 턱없이부족하고 20키로박스에보통사이즈4개가 1박스보통사이즈5포기 1박스  반토막낸배추1통 그것도 사이즈가 아주작은것 포함해서 6포기 1박스아주적은포기포함7포기보통사이즈보다 못미침
이렇게 왔는데 너무기가차서 판매처에 겨우통화해서 사진기록 넘겼구
어떻게하면 되겠냐하기에 이미 양념준비 다됐고 일부러 휴가까지내서 김치담글준비다한상태라서 그냥 부족한부분30kg요구했구 농가에 전달해놓는다고만 말하구 답변조차 없습니다 어찌해야하나요?여지껏 80키로 담궈면 김치냉장고 작은통 8통은 차고도 넘치는데 5통만겨우 채웠습니다 어찌해야되나요?
배추도 아주 반토막낸것도 있는데 잎사귀가상해서 짤라낸거구그것도 상해서 사용불가입니다
저는 부족한부분을 돌려받고싶어요
보통80키로면 사진속 소쿠리에 차고도넘쳐서 다른소쿠리에 옮겨담았는데 소쿠리하나도 다차지않았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423 유통 쿠팡 김동철 06:28
1531422 유통 제빵상회 노하연 05:00
1531421 식음료 서브마켓 김경주 03:10
1531420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원철 01:53
1531419 서비스 NC소프트 진정기 01:26
1531418 기타 미국 embassy ONUO 01:12
1531417 기타 스위스 embassy ONUO 00:54
1531416 기타 미국 embassy ONUO 00:47
1531415 항공·여행 와비트레블 이예빈 00:40
1531414 기타 패션단체 ONUO 00:34
1531413 통신 wondershare 문동환 00:27
1531412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ONUO 00:27
1531411 기타 자칭 중국어 공인 업체(아마존 사람들) ONUO 00:24
1531410 생활용품 크림 배현수 00:24
1531409 기타 니콘 캐넌 ONUO 00:19
1531408 생활용품 로레알코리아 김유경 00:12
1531407 기타 경찰 교육 ONUO 2026-07-04
1531406 기타 나비야호텔 유승민 2026-07-04
1531405 생활용품 다이소 김진아 2026-07-04
1531404 기타 약국, 약재조업, 건강식품 재조업 ONUO 2026-07-04
1531403 생활용품 LINE Gooo 2026-07-04
153140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윤미 2026-07-04
1531401 기타 보안업체 ONUO 2026-07-04
1531400 식음료 한경어게인 장주희 2026-07-04
1531399 생활가전 KT쇼핑라운지 권혁률 2026-07-04
1531398 기타 유럽 컨설팅사 태영 ONUO 2026-07-04
1531397 유통 위프레리주식회사 설화빈 2026-07-04
1531396 생활용품 무신사 전우찬 2026-07-04
1531395 유통 인마이백 김도희 2026-07-04
1531394 유통 인마이백 샐리 2026-07-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