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프 ] 위메프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대운(황구철)
  • 조회수 : 203회
  • 작성일 : 13-08-30 12:44:41

본문

제가 2013년 7월 5일경 위메프에서 옷을 주문했는데 열흘이 넘도록 배송도 안해주고
위메프에 항의를 하니 왜 우리한테 그러냐고 오히려 화를 내는것입니다. 당연히 그업체를
자기네들이 입점을 시켰으면 그게대한것도 책임이 필요한거아닙니까 더황당한것은
배송을 더못기다려 7월 17일에 환불해달라고 하니 정상적으로 처리되었다고 했는데
엄연히 카드값은 청구가 되었고 이번달에 환불되었는지 카드명세서를 보니 환불이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위메프에 따지니 자기네는 정상처리 했다고 모른다는것입니다. 지들이 정상처리를 남의돈 거저먹는처리를 하였는지 제가 어찌압니까 카드명세서에는 엄연히 청구가 되어있는데 위메프 지들은 아무책임없단식으로 문자한통 떡보내오는 이런게 정상적인 것입니까 법적으로도 처리를 하고싶네요 일종의 편취아닙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598 기타 수면공감 문서하 15:08
1526597 통신 휴대폰성지 경원식 15:07
1526596 유통 롯데백화점 윤창민 14:57
1526595 유통 스타일리즈 이현용 14:55
1526594 생활가전 그리니

처리중

환불,교환 N
전문녕 14:55
1526593 기타 https://blog.naver.com/tokyo1022

처리중

환불불가 N
전현경 14:54
1526592 금융 흥국화재 신미도 14:48
1526589 식음료 클룹 김명현 14:43
1526588 항공·여행 프리즘((주)알엑스씨) 정용재 14:43
1526586 생활가전 베이직스 문영석 14:37
1526585 기타 피싱쿨 백종일 14:34
1526582 자동차 BMW 강문선 14:28
1526581 기타 오공 (신일포장기계)

처리중

반품거절 N
오공테이프 구매자 14:23
1526578 생활용품 휠라

처리중

교환불가 N
이영희 14:18
1526577 기타 오션뷰노래타운 (네이버 지도상 '뷰노래연습장'으로 표기) 윤현성 14:18
1526576 기타 NH&C 안희정 14:17
1526574 기타 삼천리 자전거 창원 중동점

처리중

점원 불친절 N
양홍준 14:13
1526573 생활용품 120bro 엄준영 14:13
1526572 서비스 빨래방 전기옥 14:10
1526571 생활용품 리센 김보경 14:07
1526570 식음료 영지원명가 상무점 전혁민 14:05
1526569 식음료 주식회사 파인밀 최필순 14:02
1526564 기타 롯데홈쇼핑

처리중

신발 N
정정덕 13:51
1526563 생활가전 모드비 강보경 13:51
1526562 서비스 온니템 백철호 13:38
152656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완주 13:31
1526559 서비스 (주)소크라에이아이 이은빈 13:30
1526558 유통 주식회사 바크 박아영 13:30
1526557 기타 온소아청소년과의원 최현수 13:29
1526556 생활용품 편강율 주영임 13: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