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님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젠택배 ] 택배기사님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효경
  • 조회수 : 217회
  • 작성일 : 13-08-30 17:16:37

본문

택배 올게 있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마침 위치확인 차 택배기사님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정획한 위치를 알려주고 2층으로 오시라고까지 자세사게 설명을 드렸죠. 알았다고 하시고 끊었고 전 기다렸습니다. 오랜시간기다려도 오지 않기에 제가 다시 전화를 드렸더니 1층에 사람 있어서 주고 갔다는거에요. 아무 연락도 없이 말이죠.. 근데 중요한건 1층이 식당인데 오늘 쉬는날이어서 아무도 없단 사실이죠.. 내녀가서 확인해보니 역시 인기척은 느껴지지 않았고 물건도 보이질 않아 다시 전화를 했더니 세상에 본인은 주고 왔다며 어쩌라는거냐며 화를 내더군요. 그러다 엘니베이터를 타셨는지 말소리 끊겨 들리더니 결국 끊어졌어요 그 이후에 깜깜 무소식.. 물건도 온데간데 없고 택배기사님의 태도는 도대체 저런사람이 무슨 저런일을 하나 할정도였습니다. 로젠택배로 전화했더니 기사님이 전화드리게 한다더니 여적 또 연락이 없네요.. 어찌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해당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694 생활가전 쿠첸 김대성 16:49
1526693 유통 제이브로 정은주 16:47
1526692 유통 쿠팡 문하식 16:42
1526689 생활가전 유닉스 박정희 16:41
1526685 생활용품 넘버원 쇼핑핫딜 송희진 16:39
1526680 자동차 넥센타이어 정경봉 16:37
1526678 기타 ADT캡스 메뉴잇 정원석 16:36
1526676 기타 마이본필라테스 강영미 16:35
1526671 통신 KT 홍갑표 16:28
1526668 용인 자동차 배터리 교체 16:26
1526666 생활용품 이편한홈 장지혜 16:22
1526665 생활가전 주식회사 아른 한상욱 16:20
1526664 유통 지그재그-이센치 고은진 16:18
1526663 기타 에이스원(주)국제에이브이 황상현 16:17
1526661 기타 더스크랙 김한솔 16:15
1526660 자동차 BMW 동성모터스 해운대전시장 공성혁 16:14
1526658 생활가전 (주)스피드119에어컨 임소연 16:13
1526656 통신 테키라 조민정 16:11
1526655 기타 오독애견샵 박준심 16:08
1526653 통신 아이즈모바일 김재원 16:07
1526647 기타 청소연구소 오채린 16:05
1526643 기타 가민코리아 김재진 16:03
1526640 유통 쓰리백 김은하 16:03
1526628 생활용품 무신사/트릴리온 진소영 15:53
1526623 생활용품 해창종합포장기계 이은호 15:45
1526622 생활가전 신일전자 안용덕 15:45
1526619 식음료 솔산싱싱마당 민순기 15:39
1526615 통신 SK브로드밴드 홍성일 15:32
1526612 생활용품 제일모직 윤정원 15:27
1526611 기타 삼광상회(안에 있는 수선집 입니다, 둥지패션으로 추정중) 이서하 15: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