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밈 환불거부 / 소비자기만 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이치엘비글로벌 ] 카밈 환불거부 / 소비자기만 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지훈
  • 조회수 : 549회
  • 작성일 : 26-03-06 07:45:18

본문

1.사건 개요신청인은 해당 판매처에서 “사용 후 불만족 시 100% 환불 보장”이라는 광고 문구를 보고 제품을 구매하였습니다. 광고 이미지 및 안내문에는 ‘사용 후 불만족 시 100% 환불 보장’이라고 명시되어 있었으며, 하단에 일부 조건(구매 기간, 구매처, 사진 첨부 등)은 기재되어 있었으나 “객관적인 진단을 통해 제품 이상 또는 효과 없음이 확인되는 경우에 한한다”는 제한 조건은 명확히 고지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분쟁 경위제품 사용 후 기대한 효과를 체감하지 못해 환불을 요청하였으나, 판매자는“제품의 이상 또는 효과 없음이 객관적인 진단을 통해 확인되는 경우에만 100% 환불이 가능하다”는 사유로 객관적 진단 자료 제출을 요구하며 환불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광고상 표현인 “사용 후 불만족 시 100% 환불”은 일반 소비자 입장에서 주관적 만족 여부를 기준으로 한 정책으로 이해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사후적으로 ‘객관적 진단’ 요건을 요구하는 것은 광고 취지와 상이하며, 구매 결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 환불 보장 조건을 사실상 제한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해당 제품 특성상 효과 여부에 대해 의료적 또는 전문적 객관 진단을 받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고 과도한 부담에 해당합니다.

신청 취지

광고 문구에 기초한 100% 환불 정책이 정당하게 적용될 수 있도록 중재를 요청드립니다.

판매자가 주장하는 ‘객관적 진단 요건’이 사전에 명확히 고지되었는지 여부에 대한 검토를 요청드립니다.

광고 내용과 실제 환불 기준 간의 차이에 대한 소비자 보호 관점의 판단을 요청드립니다.

신청인은 광고에 기초하여 합리적으로 기대한 환불 보장 정책의 적용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이상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7831 유통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LIMITED 장윤선 09:28
1517830 통신 디시인사이드 09:27
1517829 통신 디시인사이드 09:26
1517828 통신 디시인사이드 09:16
1517827 통신 디시인사이드 09:16
1517826 통신 디시인사이드 09:15
1517825 유통 mhgeq-kr.com 김경선 08:53
1517824 유통 아디다스 이광운 08:49
1517823 통신 디시인사이드 a 08:37
1517822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이팔 08:25
1517815 유통 쿠팡 박혜진 08:10
1517807 통신 디시인사이드 07:54
1517806 통신 디시인사이드 07:53
1517805 통신 디시인사이드 a 07:52
1517804 통신 KT 차정남 06:51
1517803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6:46
1517802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6:45
1517800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6:10
1517799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6:08
1517798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6:07
1517797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6:04
1517796 기타 돈텔마마(나이트클럽 김현민 06:03
1517795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6:03
1517794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6:02
1517793 기타 착한남자설비 최진옥 05:57
1517792 기타 구글 플레이스토어 박윤희 05:11
1517791 유통 쿠팡 전유미 04:18
1517790 생활용품 전자담배 KT앤G 정양래 03:28
1517789 기타 안산시 월피동 성은미용실

처리중

환불안해줌 N
김선미 03: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