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데이터량 초과문자는 원래 뒤늦게오는건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SK 데이터량 초과문자는 원래 뒤늦게오는건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성혜
  • 조회수 : 288회
  • 작성일 : 13-09-05 17:02:16

본문

SK로부터 "기본 제공 데이터 80%이상 사용"했다는 문자를 받고, 10분 정도 인터넷 사용했습니다.
10분 후 "무료 데이터를 모두 사용"했다는 문자와 함께 이후부터는 "데이터 이용시 0.01원 발생 과금"된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5분 후 "데이터 통화료 1만원을 초과"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다음날 상담원과 통화한 결과 "SK는 데이터 초과문자가 10분정도 늦게 온다"고 했습니다.
저는 어이도 없고, 문자도 늦게보내는 SK가 요금은 정확히 청구하는가 하는 의문이 들어서 "통화내역 열람 신청서"를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SK는 통신사임에도 불구하고, 메일 전송도 하지 못하는 기업으로 신청서를 2번이나 작성하고 4개이상의 메일 주소를 요청하고 난 3일 후에야 본인들 라인인 네이트 메일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확인 결과 더 어이 없게도, "기본 제공 데이터 80%이상 사용"했다는 문자를 받았을 때 저는 이미 데이터를 모두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모두 사용했다는 문자를 받기 전에 저는 데이터 사용을 끝냈습니다.
SK는도대체 초과문자는 왜 보내는 건지?
SK에게 소비자는 호객인가요? 고객이 호구인가요? 문자 전송도, 쉬운 메일 하나도 못 보내는 SK에 통신요금을 내면서 사용해야 하는지??
SK의 잘못으로 요금을 내는 저는 부당하다 생각합니다.
부당하게 청구된 요금을 납부하지 않을 방법이 있으면 가르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한국소비자연맹"에서는 "민원담당자에게 전달하겠습니다."라는 답변이 왔습니다.
설마 여기도 그렇게 성의없는 답만 주시는건 아니시겠죠?? ^^;;

댓글

댓글목록

담다앚님의 댓글

담다앚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324 강아지 기침 영양제 02:58
1526323 천안리뷰많은미용실 02:54
1526322 서비스 구글 유라 02:53
1526321 분당평발 02:24
1526320 접이문 02:07
1526319 유통 NOL인터파크 손지인 01:56
1526308 항공·여행 KKDAY 김윤경 2026-06-23
1526304 생활용품 REDILL 이우철 2026-06-23
1526282 유통 Robaeuve 박은진 2026-06-23
1526270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창원북면점 김진욱 2026-06-23
1526251 기타 빠빠마켓 (쿠팡 이용) 김하영 2026-06-23
1526241 생활용품 셀렉트문 박민우 2026-06-23
1526229 서비스 더작심카페 교대역점 박미선 2026-06-23
1526219 식음료 배달의민족 조영웅 2026-06-23
1526218 생활가전 코웨이 최성진 2026-06-23
1526217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옥창욱 2026-06-23
1526216 기타 무신사 최상희 2026-06-23
1526205 유통 쿠팡 이선영 2026-06-23
1526196 기타 dji 정영학 2026-06-23
1526195 생활가전 위니아만도 딤채 김종원 2026-06-23
1526194 항공·여행 gotogate 송현영 2026-06-23
1526193 기타 튜브패스 진민규 2026-06-23
15261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3
1526186 식음료 이마트24 장유 대청점 하앤지 2026-06-23
1526185 생활용품 그레이스 양미선 2026-06-23
1526184 생활가전 LG전자 김현진 2026-06-23
1526176 생활용품 클릭메이트 김태연 2026-06-23
1526175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남윤옥 2026-06-23
1526173 유통 유한양행몰 경주영 2026-06-23
1526172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이석호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