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진 모니터 환불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프레미디 ] 깨진 모니터 환불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서주
  • 조회수 : 383회
  • 작성일 : 26-03-18 10:01:33

본문

3월 5일에 공구로 주문한 프레미디 티비 어머니께 보내드렸어요. 시간이 없어 16일에 설치해 드리러 어머니집에 갔는데 택배상자부터 찢어져 있어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열어보니 모니터가 이미 산산조각이 나 깨져있더군요. 택배 도착 사진을 다시보니 사진처럼 눕혀져 있었습니다. 프레미디 측에 문의하니  택배사 잘못이라면서 다쳤냐 죄송하다 사과한마니 듣지 못했고, 교환하려다 응대직원의 뻔뻔함에 너무 화가나서 전체 반품 하겠다 했습니다. 반품 해주겠다 알겠다고도 했고요. 근데 오늘와서 택배 받은지 시간이 오래되어 반품이 어러우니 보상판매 사이트를 알려주며 자기는 도와줄 수 없다고 말을 바꿨습니다. 세상에 이런 응대가 어디있습니까. 깨진 티비 보내놓고 사과한마디 없다가 반품 해준다고 했다가 직접 보상판매를 알아보라니요. 어머니 적적하시어 티비 놔드린다고 공구까지 알아봐 가면서 산건데 이건 아닌거 같습니다. 이럴 수도 있습니까? 제발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 파손으로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계속해서 반품(교환)거부 하는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사이버안전국(http://cyberbureau.police.go.kr, 전화 : 182),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http://ecc.seoul.go.kr) 로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7800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6:10
1517799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6:08
1517798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6:07
1517797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6:04
1517796 기타 돈텔마마(나이트클럽 김현민 06:03
1517795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6:03
1517794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6:02
1517793 기타 착한남자설비 최진옥 05:57
1517792 기타 구글 플레이스토어 박윤희 05:11
1517791 유통 쿠팡 전유미 04:18
1517790 생활용품 전자담배 KT앤G 정양래 03:28
1517789 기타 안산시 월피동 성은미용실 김선미 03:12
1517788 유통 11번가 장수현 03:11
1517787 생활가전 주식회사 이우커머스 권태혁 01:42
1517786 자동차 Davideveks Davideveks 01:26
1517779 기타 쿠팡 김장환 00:55
1517778 자동차 쏘카 김지선 00:51
1517776 유통 쿠팡 김재훈 00:36
1517764 항공·여행 진에어 김민정 00:11
1517762 기타 분당대리운전 김현우 00:07
15177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6
1517736 기타 카카오택시 강호문 2026-06-06
15177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진영 2026-06-06
1517734 기타 김용득 2026-06-06
1517733 기타 예스코리아 광고회사 송민경 2026-06-06
1517732 기타 예스코리아 광고회사 송민경 2026-06-06
1517731 기타 기아자동차 백국관 2026-06-06
1517730 생활용품 krbysyhb.com 안소영 2026-06-06
1517729 유통 NicNicoom 홍기원 2026-06-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