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전지 TV 설치 실패 및 불성실한 고객 응대에 따른 보상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LG 전지 TV 설치 실패 및 불성실한 고객 응대에 따른 보상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돈웅
  • 조회수 : 1,154회
  • 작성일 : 26-06-10 15:12:24

본문

저는 2026년 6월 6일 신규 TV 설치를 위해 기사들이 방문한 과정에서 심각한 불편과 시간적 손해를 입었으며, 이후 진행된 불만 처리 과정에서도 적절한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아 강한 유감을 표합니다.

기사들은 기존 벽걸이 설치 장치 제거 과정에서 숙련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고, 작업이 원활하지 않아 고객 입장에서 상당한 불안감을 느꼈습니다. 더욱이 작업을 진행하던 중 갑작스럽게 "사설업체가 설치한 제품이라 작업할 수 없다"고 통보하였으나, 이러한 설명은 방문 초기에는 전혀 없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저는 설치를 위해 시간을 비워 방문을 기다렸음에도 불구하고 TV 설치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고, 이후 다시 다른 업체를 알아보고 설치를 진행해야 하는 추가적인 시간과 비용 부담까지 떠안게 되었습니다.

또한 현장에서는 "볼트가 너무 단단하게 고정되어 있어 제거가 어렵다"고 설명하였으나, 사후 답변에서는 "볼트가 노후되어 제거가 어려웠다"고 설명하는 등 설명 내용도 일관되지 않았습니다. 이는 고객이 회사의 설명을 신뢰하기 어렵게 만드는 부분입니다.

특히 일부 해체된 부품조차 제가 직접 요청한 후에야 받을 수 있었으며, 고객이 후속 조치를 위해 필요한 부품을 스스로 챙겨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 점도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불만 접수 이후 회사의 대응은 고객이 겪은 불편과 손해를 해소하기 위한 노력보다는 형식적인 답변에 그쳤습니다. 저는 책임 있는 관계자의 답변을 요청하였으나 충분한 설명도, 진정성 있는 사과도, 실질적인 해결책도 제시받지 못했습니다.

이번 문제는 단순히 설치가 되지 않은 것만이 아니라, 회사의 미숙한 현장 대응과 불성실한 사후 처리로 인해 고객이 시간적·정신적 피해를 입은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본 건에 대한 책임 있는 재조사와 함께 고객이 입은 불편과 손해에 상응하는 적절한 보상 방안을 제시해 주실 것을 정식으로 요구합니다. 단순한 사과나 형식적인 답변이 아닌, 고객 만족을 위한 구체적인 보상 및 재발 방지 대책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납득할 수 있는 보상안이 제시되지 않을 경우 추가 민원 제기를 계속 검토할 예정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TV설치관련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065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춘천순환로 거두부영점 이현우 17:54
1533064 유통 트렌비 홍수지 17:52
1533063 기타 일본이모 밴드에이드 제품 Xuxux 17:48
1533062 기타 루이까또즈 박서연 17:47
1533061 통신 KT 남이현 17:44
1533060 식음료 이디야커피 마산역점 이보미 17:42
1533058 유통 유투브@동대문언니 유인주 17:37
1533056 기타 스포애니 신정네거리역점 이경민 17:37
1533055 유통 (주)가인화장품 최미경 17:36
1533054 통신 SK브로드밴드 Jessica 17:36
1533053 생활용품 무신사 김명서 17:35
1533049 유통 CJ온스타일 조성수 17:29
1533043 식음료 번들즈 김민우 17:26
1533038 식음료 서브마켓

처리중

배송 N
김현숙 17:23
1533027 유통 토스 쇼핑 허정 17:16
1533026 휴대전화 이리통신온의센트럴점 최윤미 17:10
1533025 생활용품 다우닝소파 홍금선 17:09
1533023 기타 아톡비즈 정경원 17:06
1533022 자동차 르노코리아 권혁현 17:05
1533010 통신 네이버 쇼핑 이상준 16:57
1533009 항공·여행 아고다 조혜진 16:57
1533001 기타 https://hugrab.co.kr/

처리중

반품처리 N
김선혜 16:52
1532997 생활가전 주식회사 키친아트 박창신 16:49
1532993 기타 하늘에어컨 홍현정 16:37
1532992 기타 삼형제 이사몰 윤상미 16:37
1532989 식음료 굽네치킨 윤대희 16:34
1532986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대우 16:29
1532981 기타 한국경제

처리중

미환불 N
박민제 16:26
153297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재숙 16:20
1532977 생활용품 (주)브랜드코드 최혜진 1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