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맞춘 샌들을 이제 수리가 다 되었다고 신으라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텐디 ] 여름에 맞춘 샌들을 이제 수리가 다 되었다고 신으라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은희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3-09-25 17:09:47

본문

올여름 7월 초에 부산 해운대 NC백화점에 있는 텐디 매장에서 여름 샌들 하얀색을 주문했습니다.  전시품은 까만색 신발이었는데 똑같은데 색깔만 하얀색으로 된다기에  168,000주고 주문을 했습니다.일주일정도 뒤에  택배로 신발이 왔고 몇일뒤 신고나갔는데 양쪽 새끼발가락이 신발 밖으로 빠져나와 신기에 민망할 정도여서 텐디매장에  전화로 설명을 하고 몇일뒤 가져다 주었습니다.  또 일주일정도뒤에 택배로 왔는데  신어보니 여전히 새끼발가락이 빠져나오고 끈만 졸라 발등에 신발모양이 찍힐 정도로 꽉조여 신을수가 없었습니다.
다시 텐디 매장에 가져다 주었더니 또 공장에 보내보겠다고 했고 그 뒤로 소식이 없어 제가 매장을 찾아갔더니  별로 나아진게 없이 새끼발가락이 흉하게 삐져 나왔습니다.  또 공장에 보내겠다고 했고 오늘 연락이 와서 찾아가 신으라는 것입니다. 분명 전 여름샌들을 맞추었는데  지금 다 되었다고 신으라고 합니다. 아직 찾아오지않아 신발이 수리가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여름에 맞추어 딱 2번 신어보고 지금에 와서 신으라 하니 어떡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여름에 구입하신 신발의 하자로 수선을 맡기셨는데 몇달이 지나 완료되었다며 찾아가라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수선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을경우 재수선 요청을 하시기 바라며 수선이 지연됩 부분에 대해서는 업체측으로 시정요구 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0926 기타 블리비(강남점) 오진민 13:01
1530925 기타 아미노코리아 허철회 13:01
15309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3:00
1530923 기타 주식회사 방학고용 서비스 진형관 12:39
1530922 생활용품 크림 배현수 12:34
1530921 생활용품 장인가구 강경훈 12:33
1530920 기타 업종도모르고 업체명모르고 김부 12:32
1530919 유통 인마이백 전이슬 12:28
1530918 자동차 KG모빌리티 이상미 12:26
1530917 생활가전 대우위니아 정은실 12:23
1530916 생활용품 (주) 나인그랩 , 카드명세서 토스페어먼츠(주) 이미영 12:16
1530915 유통 1초재팬 나현정 12:16
1530914 생활용품 인마이백 한애란 12:14
1530913 유통 데일리리빙 오승화 12:12
1530912 생활가전 미닉스 류선미 12:10
1530911 기타 블리비의원 임은주 12:09
1530910 생활가전 데일리리빙 오승화 12:01
1530909 생활용품 리복 서유빈 12:01
1530908 서비스 한진택배 조수정 12:01
1530905 유통 11번가 김흥태 11:58
1530903 생활용품 우리들쇼핑 윤지은 11:57
1530896 휴대전화 sk텔레콤ACT대리점 이은실 11:52
1530894 기타 노블 5 산후조리원 이연재 11:49
1530892 기타 (주)팀플러스 조광호 11:47
1530883 기타 하루플란트치과 서초점 박정환 11:40
1530878 생활용품 jmella 정수경 11:37
1530876 생활용품 (주)피아솜통상 (니쁜스) 최미경 11:35
1530875 생활가전 앱코 헤드셋 박용민 11:34
1530874 유통 번개장터

처리중

환불 N
한영수 11:34
1530869 유통 셀비아 홍지우 1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