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개통폰 미보호및 법정대리인에게 청구서미발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세븐모바일 ] 미성년자개통폰 미보호및 법정대리인에게 청구서미발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석현
  • 조회수 : 373회
  • 작성일 : 13-09-27 17:59:25

본문

안녕하세요 요즘 알뜰폰이 저가로 나와서 많이 이용하시는데요 저희 조카가 세븐 모바일에서 한달에 할부금포함 17000원정도 요금을내고 사용하였습니다
하지만 세븐모바일은 학생요금제가 없어서 무작위로 요금이 올라가다는걸 몰랏나봐요
한달이지나도 요금 청구서 또한 어느정도 요금이 부과되면 법정대리인에게 메시지나 통보를 주어야하는게 당연한건데 그런 조치없이 학생에게 그냥 돈이나벌자식으로 보호자께 아무런 청구서나 통보없이 무작위로 쓰게했던거죠
이건 아무리 알뜰폰이지만 최소한의 양심은 잇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요금이 무려 두달동아 35만원이나 청구되었습니다
참 아무리 알뜰폰이지만 학생이 쓰는건 최소한 부모님께 문자메시지나 청구서에 통보라도 해줘야하는거 아닙니까알뜰폰이라해서 싼것도 아니고 할부 17만원에 위약금 12만원 그냥 기계값이더군요
참 이게 무슨 알뜰폰인지 이거 뭔가 조치좀 취해주셨으면 합니다
학생요금제가 없으면 어느정도 초과해서 쓰면 부모님께 메시지라도 가는 그런 시스탬이라도 잇어야죠 그냥 어린학생이 쓰면 쓰는데로 나오고 돈은 돈대로 받고 이게 무슨 알뜰폰인지 알뜰폰 정책이나 법적조치가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알뜰폰 미성년자보호법쯤은 꼭 나오게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학생인 조카분께서 구입하신 알뜰폰의 요금이 학생요금제가 아닌 쓰는만큼 납부해야하는 요금제로 과도한 요금청구가 되었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휴대폰 구입시 작성했던 계약서를 토대로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시정요구 하시기 바라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664 유통 지그재그-이센치 고은진 16:18
1526663 기타 에이스원(주)국제에이브이 황상현 16:17
1526661 기타 더스크랙 김한솔 16:15
1526660 자동차 BMW 동성모터스 해운대전시장 공성혁 16:14
1526658 생활가전 (주)스피드119에어컨 임소연 16:13
1526656 통신 테키라 조민정 16:11
1526655 기타 오독애견샵 박준심 16:08
1526653 통신 아이즈모바일 김재원 16:07
1526647 기타 청소연구소 오채린 16:05
1526643 기타 가민코리아 김재진 16:03
1526640 유통 쓰리백 김은하 16:03
1526628 생활용품 무신사/트릴리온 진소영 15:53
1526623 생활용품 해창종합포장기계 이은호 15:45
1526622 생활가전 신일전자 안용덕 15:45
1526619 식음료 솔산싱싱마당 민순기 15:39
1526615 통신 SK브로드밴드 홍성일 15:32
1526612 생활용품 제일모직 윤정원 15:27
1526611 기타 삼광상회(안에 있는 수선집 입니다, 둥지패션으로 추정중) 이서하 15:25
1526609 기타 피아노키위즈 정현지 15:24
1526607 YP Vallie 15:19
1526603 기타 빛솔홈케어 에어컨청소 김현철 15:12
152660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10
1526599 기타 퍼플마케팅 강지영 15:10
1526598 기타 수면공감 문서하 15:08
1526597 통신 휴대폰성지 경원식 15:07
1526596 유통 롯데백화점 윤창민 14:57
1526595 유통 스타일리즈 이현용 14:55
1526594 생활가전 그리니

처리중

환불,교환 N
전문녕 14:55
1526593 기타 https://blog.naver.com/tokyo1022

처리중

환불불가 N
전현경 14:54
1526589 식음료 클룹 김명현 14:4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