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의 악덕상술과 고객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SK텔레콤의 악덕상술과 고객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용현
  • 조회수 : 280회
  • 작성일 : 13-10-02 13:58:46

본문

저희 가족은 4명이 SK 텔레콤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3명을 묶으면 SK브로드밴드 이용료가 공짜라고 하여 지난 2013년 3월인가 한번 신청을 했습니다.

하지만 설치 불가지역으로 안된다고 하더군요...이때는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리하여 설치가 가능한 KT 인터넷을 설치를 하게되었고 잘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이번에 제가 아파트로 이사를 가면서 다시 한번 SK텔레콤측에 문의를 하였죠...

근데 설치가 가능하다는 겁니다.

설치 신청을 해주고 주민등록번호 확인하고 가족관계증명서 보내달라더군요.

그래서 제가 일단 KT 해약을 먼저 하겠다고 하니 SK텔레콤 측에서 사용신청을 먼저 하고

KT 해지신청 및 위약금 지급을 완료 하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시한번 설치가 분명 가능하냐고 되물었고 전산상에서는 아무 이상없다며 설치가 가능하다는 답변을 재차 확인 후 먼저 KT인터넷을 해지하고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KT측에 해지신청을 완료하고 SK텔레콤 측에 연락하여 구두로 계약하고 설치기사가 방문했습니다.

근데 설치가 불가능 하다는 겁니다..

전 화가나서 SK텔레콤 담당 상담사와 다시 통화를 하게되었는데...하는 말이 가관입니다.

자신들은 설치가능지역 조회를 통해 가능한 지역으로 확인이 되어 전달만 해드렸다는 겁니다.

그래서 기가막혀 그럼 누구의 책임도 없는것이냐며 제가 따졌죠.

SK텔레콤 상담사의 대답은 " 고객님의 불만사항은 충분히 이해하나 저희로써는 도움드릴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라는 반복 대답이었습니다.

저도 화가나서 SK텔레콤 설치조회 시스템에서 가능하다고 나왔으니 당신들의 관리 부주의이므로
실질적으로 설치가능하도록 조취를 취해달라고 요구를 했고 되돌아오는 답변은 위와 같았습니다.

설치가능 조회시스템 관리부서를 연결해달라고 했지만 자신은 알수가 없다는 대답뿐입니다.

제가 강력하게 요청하자 짜증섞인 말투로 도움을 줄 수 없으니 죄송합니다. 이말 뿐이었습니다.

담당팀장에게 금일 연락이 왔습니다.

되돌아오는 말은 같은 말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위약금이 발생되었다면 위약금을 지원을 해줄 수 있는 방법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합니다.

전 위약금 받을 생각 추호도 없습니다.

저와 같이 똑같은 피해를 보신 분들이 전국에는 많을것으로 생각됩니다.

SK텔레콤은 항상 저런식으로 도움드릴 수 없으니 죄송하다. 이말로 모든 소비자를 우롱했을 것입니다.

위약금 지원도 못 받으신 분들도 많으 실 거구요.

피해액을 합산하면 엄청 날 것입니다.

대기업 SK텔레콤의 서비스 시스템 수준이 과연 이정도인지....소비자들은 대기업에게 이렇게 당해야만

하는건지 정말 화가 많이 납니다.

구두로 계약하여 가족관계증명서, 신분증도 보낸상태에서 본인들의 실수로 계약성립이 안된겁니다.

저는 진심어린 사과와 인터넷 설치를 진행해달라고 요청하였으나 설치 불가하다는 답변뿐입니다.

고발조취를 하여도 저에게 득이 안된다는 말을 듣고 너무 화가 납니다.

신문사, 방송, 금융감독원, 소비자권익보호단체에 지속적으로 해당 내용을 알릴것입니다.

해결이 안된다면 저와 비슷한 피해를 보신분들과 함께 SK텔레콤측에 항의 할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9988 생활용품 히니크 진유진 16:18
1529987 항공·여행 이스타항공 심성 16:17
1529986 금융 신한카드 김나나 16:15
1529985 기타 엔씨 소프트 오나리 16:15
1529984 유통 인마이백 장수진 16:14
1529976 기타 타이탄짐&아테네필라테스 황선영 16:07
1529973 유통 서브마켓(주식회사 번들즈) 서충덕 16:05
1529971 기타 (주)신화캐슬 16:04
1529969 유통 주식회사 번들즈 김희원 16:04
1529968 기타 월드크리닝 이은애 16:03
1529965 유통 서재걸면역다이어트 천경선 16:02
1529960 식음료 서브마켓 윤소영 15:58
1529959 생활용품 (주)스타일리더 한상열 15:57
1529958 기타 맥가이버 설비 임혜진 15:57
1529957 기타 (주)래피젠 최혜진 15:56
1529956 생활가전 씽크리더 음식물 처리기 김경라 15:55
1529954 기타 서브마켕 박도현 15:53
1529953 기타 신일테크 김기백 15:52
1529952 생활가전 현대큐밍 김수빈 15:50
1529951 생활용품 청명시스템 이경연 15:47
1529949 식음료 큰바위가든 김정애 15:44
1529948 생활용품 농업회사법인(주)다도락지점 강인혜 15:42
1529947 기타 기센코리아 차영상 15:41
1529946 건설 삼성물산 ㅇㅇㅇ 15:36
1529945 휴대전화 플리노 최리애 15:36
1529944 건설 삼성물산 ㅇㅇㅇ 15:35
1529943 기타 KT 최자연 15:31
1529942 기타 에스엠코리아 강지완 15:31
1529941 식음료 힘내라농가 백락선 15:26
1529940 기타 미래도시난방관리 민준식 15: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