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 자체에 문제 있는 전화기를 고객이 돈 주고 업그레이드 해야만 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브로드밴드 ] 기계 자체에 문제 있는 전화기를 고객이 돈 주고 업그레이드 해야만 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정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3-10-07 12:58:39

본문

SK 브로드밴드로 집전화.티비.인터넷을 쓰는데 저희 신랑이 SK 광 팬이라 다른 통신사로 바꾸지도
못하게 해서 핸폰도 가족 거의가 SK만 써왔습니다.신랑은 핸폰 15년 단골이구요.
그런데 집전화기가 처음 받아 사용 할때부터 너무 문제가 많이 발생해 집 전화를 거의 쓰지도 못 하다가
최근에는 여덟번 이상 기계가 충전이 안되거나 충전해도 금방 방전되는 문제등이 너무 자주 발생해
한달에 두번씩 교체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너무 불편해서 다른 기기를 보내 주면 안되냐고 했더니
삼성전자 기기를 쓰려면 업그레이드를 해야해서 한달에 내는 돈을 더 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기기는 베트남에서 만든 건데 기계자체가 문제가 많아서 다른 분들도 이런 불편을 격는 경우가 많더라구요.그러면 자기들이 바꿔 줘야는거 아닌가요??? 이 문제로 처음 싸움의 발단이 시작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 끊고 다른 통신사로 바꾸겠다고 협박을 했더니 약정이 안 끝나서 위압금을 삼십만원을 제가 내야하니 그냥
쓰고 돈이나 상품권을 주겠다느니하는 회유를 하면서도 정작 전화기는 안 바꿔주더라구요.
게다가 상담사들마다 조건들이 다 틀리고 제가 원하는 전화기는 제대로 교체도 안되는 중에
TV를 저희 신랑이 아이들 학업 때문에 갑자기 없애 버렸어요.그래서 위압금도 부담되고 해서 통신사를 옮길 생각 없고 그대로 TV만 중지를 해 달랬더니 위압금 십오만원은 무조건 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참 옥신각신하면서 대기업을 상대로 저의 무기는
통신사를 옮기겠다고 하는 수 밖에 없었어요.그랬더니 어떤 남자 상담원이 고객님의 신청으로 계약이 끝났다면서 일방적으로 끊고 모뎀도 제가 집에 없는데 얘들만 있는 집에 가서 철거를 해 가고 무조건 위압금 삼십만원을 내라는 거예요.그래서 저도 모든 고발과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절대 못 낸다고 했더니 채권단에 넘겨 버렸더라구요.압류를 하겠다느니 하는 전화가 옵니다.조그마한 일이 감정 싸움으로 번진건 안타깝지만 힘있는 큰 회사의 폭력이 너무 억울하고 억울해서 고발합니다.모뎀을 회수해간 것도 저희 큰 딸 대학 원서 써야하는데 인터넷모뎀을 회수 해 버려서 정신적으로도 피해를 보았어요.너무 심한 행패 입니다.그리고 베트남산 전화기는 저 말고 다른 분들거도 다 회사에서 회수하고 바꿔줘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합니다.자기들이 싼 전화기로 잘 못 만든것을 소비자에게 부담 씌우는 것은 절대 안됩니다.회사의 징계를 가진자의 횡포를 이대로 덮어 두지 말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9591 유통 농협 하나로마투 성남점 강하연 22:57
1529585 기타 프리카트 김나희 22:43
1529579 유통 니쁜스 끝까지 간다 22:21
152957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도희 22:15
1529574 식음료 버거킹 신유나 22:09
1529573 통신 쿠팡 김진석 22:08
1529572 유통 아크테릭스 강설아 22:08
1529571 유통 알라딘 장양수 22:04
1529570 유통 베이미아 veimia 한아율 21:58
1529569 서비스 하이퍼스쿨 김동희 21:44
1529568 생활용품 11번가 롯데아이몰

처리중

교환거부 N
최미건 21:43
1529567 식음료 누나네삼겹막창 울산중구점 안다혜 21:33
1529565 생활가전 신일전자 안용덕 21:21
1529564 항공·여행 멜론 김다은 21:04
1529563 기타 주식퍼스트원(N). LZRQ. 3434kr 이정민 20:53
1529562 생활용품 11번가

처리중

잘못된 배송 N
김미순 20:45
15295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39
1529560 식음료 뚜레쥬르

처리중

파리 N
이종원 20:36
1529559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희자 20:35
1529557 생활가전 쿠팡

처리중

제품하자 N
임성민 20:31
1529556 생활용품 TOP BRAND SOFF ERS

처리중

신발 N
이창섭 20:27
1529555 생활용품 TOP BRAND SOFF ERS

처리중

신발 N
이창섭 20:27
1529554 기타 강인홈수리 윤은경 20:21
1529552 서비스 세시소프트 S 20:17
1529551 유통 서브마켓(주식회사 번들즈) 송경섭 20:16
1529550 유통 글로비크 이우정 20:16
1529549 통신 SK브로드밴드 김민정 20:11
1529548 생활용품 오브히 김주은 20:10
1529547 유통 안녕윤수야 쇼핑몰

처리중

사이즈불만 N
김미화 20:05
1529546 기타 의료 연구 개발원 SSDT 20:0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