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럭스 친구 쇼핑몰 배송지연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홍콩 럭스친구 ] 홍콩럭스 친구 쇼핑몰 배송지연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명환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3-11-15 17:17:29

본문

홍콩럭스친구 라는 사이트에서 10월27일 물건을 구매하고 11월8일에도 물건이 배 송돼지않아 게시판에 배송문의로 질문했더니 조금만 기다리세요 배송될겁니다 라는 성의없는 답변뿐.. 지금11월15일 까지 배송은커녕 배송준비중이라고 떠있고 고객센터 전화 도 받지않는데
입금시스템 또한 시용카드가 아닌 무통장 입금만 가능하게끔 되어있습니다 아무레도 사기사이트 같은데 만약 사기사이트라면 저와같은 피해자가 더이상 발상치 않도록 사이트 폐쇄라든지 관련자 처벌등의 조치가 필요
할거라 생각들어 신고합니다 현제도 인터넷 검색사이트에 이름이 올라와있습니다 조치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구입한 상품을 보내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102 서비스 실로암사우나 권은령 13:59
1528101 VD Ray 13:41
1528100 통신 oznffxz 이미재 13:28
1528098 통신 LGU+ 김영래 13:11
1528097 식음료 어거스트이오 전혜솔 13:11
1528096 기타 인하우스(스마트라인) 박선우 13:09
152809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3:05
1528094 유통 당근마켓 바로택배 대한통운 김숙경 12:57
1528093 식음료 희원당 김소희 12:52
1528092 통신 LGU+ 강현선 12:44
1528091 생활용품 플라이데이/https://www.flyday.co.kr 전건식 12:22
1528090 유통 쿠팡 이만우 12:12
1528089 홀딩도어 12:11
1528088 생활가전 LJ리싸이클, 품격이사 김다운 12:11
1528087 금융 DB손해보험 선이서 12:03
1528085 기타 경주 강동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김철민 11:35
1528084 생활가전 삼성전자 신준식 11:33
1528083 유통 구팡 안지율 11:22
1528082 통신 모바일티머니 박태영 11:03
1528081 기타 크몽 윤시온 11:01
1528080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지혁 10:55
1528079 생활용품 4910 이수민 10:47
1528078 유통 현대홈쇼핑 이희경 10:41
1528077 식음료 시골농부 (한경어게인) 노형균 10:36
1528076 생활가전 미닉스 장지은 10:30
1528075 식음료 장군시오야끼 강릉포남직영점 강소리 10:25
1528072 식음료 쿠팡이츠 정희영 10:10
1528071 기타 From In Labs 박미진 09:48
1528070 생활가전 듀큐네트웍스 김범식 09:47
1528069 기타 해피클릭 김현철 09:3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